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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맛집

목포 여행 필수 먹거리 및 포장 메뉴 추천 . 내돈내산

목포 여행 필수 먹거리 및 포장 메뉴 추천 . 내돈내산

목포에 도착하자마자 ‘가볍게 먹고, 숙소에서 또 먹자’가 목표였다. 그래서 목포필수먹거리포장을 중심으로 동선 짜서 걸어 다니며 포장 위주로 골랐다. 결과적으로 간식과 야식, 선물까지 딱 채워졌고, 다음에 와도 이 조합으로 다시 돌 것 같다.

시장 동선 따라 한 번에 줍줍

영업 시작이 빠른 밥통쫀데기와 황박사쫀데기 중 고민하다가 둘 다 소포장으로 집었다. 밥통쫀데기는 매장 앞 주차 여유가 적어 잠깐 정차로 픽업했고, 황박사쫀데기는 시식이 가능해 취향 확인 후 구매하기 좋았다. 쫀득함이 오래가서 이동 중에도 끊어지지 않고 씹히는 맛이 좋다. 선물용 패키지가 견고해 가방에 넣어도 모양이 안 망가진다. 목포필수먹거리포장을 찾는다면 휴대성과 보관성 면에서 가장 무난한 선택.

원조 순대 떡볶이, 염통꼬치는 꼭

점심 피크 전 방문하니 착석 바로 가능했다. 웨이팅은 보통 오후 5시 이후가 길어지는 편. 원조순대떡볶이에서염통꼬치먹기 위해 일부러 배를 비워 갔다. 달큰한 양념이 염통의 고소함을 살리고, 꼬치당 양이 알차다. 즉석에서 먹고, 추가로 포장했는데 식어도 질겨지지 않았다. 떡볶이는 국물이 자작하고 순대는 잡내 없이 담백. 목포필수먹거리포장 리스트에 넣어두면 밤에 야식으로도 훌륭하다.

빵과 튀김으로 마무리, 숙소 야식 준비

씨엘베이커리새우바게트는 오후 들어가면 품절이 잦아 1시 전 방문 추천. 바게트 속에 통새우 풍미가 스며 있어 식을수록 감칠맛이 도드라진다. 바로 먹을 것과 다음 날 아침용으로 나눠 포장했다. 이어 용당반점으로 이동해 오리날개튀김포장을 수령. 이곳은 09:00-20:30 운영, 주말은 전화 예약 필수다. 1시간 전 예약했더니 도착과 동시에 따끈하게 건네주셨다. 기름기 과하지 않고 카레 향이 은은해 맥주와 찰떡. 양도 넉넉해 둘이 1박스면 충분했다.

하루 코스로 돌아보며 실속 있게 챙긴 목포필수먹거리포장 루트였다. 밥통쫀데기.황박사쫀데기는 선물, 원조순대떡볶이에서염통꼬치먹기는 간식, 씨엘베이커리새우바게트와 오리날개튀김포장은 야식으로 딱 맞았다. 다음에도 같은 동선으로 재방문 의사 확실. 목포필수먹거리포장을 고민한다면 이 조합이면 실패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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