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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숙소 추천-림바 바이 아야나 리조트 발리

발리 숙소 추천-림바 바이 아야나 리조트 발리

짐바란에서 2박을 보내며 수영장과 선셋을 실컷 보고 싶어서 선택한 곳이 림바 바이 아야나 리조트. 발리 숙소 추천 글을 준비하면서 직접 느낀 장단점을 담아봤다. 공항에서 차로 20~30분이라 마지막 일정에 넣기 좋고,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2시였다. 우리는 12시에 도착해서 운 좋게 얼리 체크인 가능했는데, 성수기엔 꼭 보장되는 건 아니니 참고.

셔틀로 이어지는 거대한 단지, 동선 팁

아야나 단지는 정말 넓다. 3~4분 간격으로 도는 트램을 타면 림바·아야나·빌라 존을 모두 오갈 수 있다. 수영장은 공식적으로 13곳, 운영은 7:00~19:00. 리버풀 사진스폿은 6:30~9:00 투숙객만 촬영 가능해 새벽 추천. 위치는 Jimbaran의 Karang Mas 언덕 위라 바다뷰 선셋이 예술. 대기 없이 체크인했지만 인기 시간엔 프런트가 붐벼 10~20분 정도 여유를 두는 게 편했다. 아래 사진이 리조트 외관 분위기.

객실과 어메니티, 수영장 동선이 힐링 그 자체

우리가 묵은 룸은 리조트뷰였는데 숲과 수영장이 함께 보여 만족. 실내엔 다리미판, 확대거울, 생수 4병이 기본. 욕실 어메니티는 Sensatia로 구성돼 향이 은은하고 트리트먼트가 특히 좋았다. 저녁엔 턴다운 서비스로 초콜릿이 놓여 있었고 수건은 넉넉히 제공. 림바 중앙 풀은 물놀이에 최적, 오션비치풀은 선셋 포인트라 아야나 리조트 포토스팟으로 강력 추천. 아래는 내부 동선과 메인풀 모습.

식음과 포토스팟, 추천 시간표

조식은 6:30~10:30, 림바와 아야나 쪽 레스토랑 중 선택 가능했다. 메뉴는 동서양이 고루 있는데 과일은 호불호. 점심은 수영장 바에서 버거와 나시고랭을 주문했는데, 버거는 번이 바삭해 맥주와 좋고 나시고랭은 양념이 순해 무난했다. 가격은 시내 대비 비싸지만 리조트 퀄리티로 납득. 사진은 순서대로 외관-내부-그 외 포토스팟 컷들. 리버풀은 6:30 도착 추천, 7시 넘어가면 줄이 빠르게 길어진다. 석양은 락바가 유명하지만 자리 경쟁이 치열해 오션비치풀 데크에서 보는 걸 선호했다.

가격은 확실히 발리 호텔 평균보다 높지만, 발리 5성급 호텔 중 수영장과 포토스팟 밀도가 압도적이라 발리 숙소 추천 리스트에 올릴 만했다. 림바 바이 아야나 리조트 투숙 시 아야나 전 구역 수영장 이용이 가능하고, 쿠부 비치 엘리베이터로 내려가 바닷바람도 느낄 수 있다. 2박으로는 아쉬워 다음엔 3박 이상으로 재방문할 계획. 조용히 쉬다 사진도 남기고 싶은 분이라면 발리 숙소 추천, 특히 아야나 리조트 포토스팟 중심 동선으로 일정을 짜 보길. 발리 숙소 추천을 찾는 허니무너, 친구 여행 모두 만족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넓은 동선을 고려해 트램 시간과 리버풀 촬영 시간만 꼭 체크해 가자. 발리 숙소 추천에 진심이라면 이곳이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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