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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맛집

********* 제줏간 원주무실점 무실동 맛집

********* 제줏간 원주무실점 무실동 맛집

안녕하세요, 오늘은 날씨가 선선해져서 고기가 딱 끌리던 날, 무실동 롯데시네마 거리 쪽 제줏간 원주무실점에 다녀왔어요. 제주 감성이 물씬 나는 인테리어에 구워주는 고기라니, 데이트코스 고민 끝. 지하주차장 2시간 무료라 차 끌고 가기 편했고, 우리는 영화 보기 전 저녁 겸해서 방문했습니다.

영업 시간과 대기 피하는 팁

매장은 메인스퀘어 1층, 부영아파트 옆이라 찾기 쉬워요. 평일 17시에 도착하니 웨이팅 없이 입장, 19시 넘어가니 금세 만석이 되더라고요. 데이트코스로 여유롭게 즐기려면 17~18시 추천. 입구 셀프바가 깔끔하게 관리돼 반찬 리필도 편했고, 2시간 무료 주차는 무실동에서 체감 가성비 최고였습니다.

제주 감성 인테리어와 좌석 분위기

외관부터 헬로제주 무드, 내부는 4인 테이블 위주에 공간 분리 좌석도 있어 연인끼리 조용히 먹기 좋아요. 직원분이 구워주니 고기 굽느라 대화 끊길 일이 없고, 데이트코스로 손색없습니다. 고기 설명도 친절해서 초보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주문 메뉴와 솔직한 맛 후기

우리는 제줏간 특수부위 세트와 활화산볶음밥을 주문. 특수부위는 흑돼지 쫄깃살·오겹살·쫀득살 구성으로 240시간 교차 숙성이라 부드러움과 겉 감칠맛이 확실했어요. 멜젓과 갈치속젓, 백년초 소금에 번갈아 찍어 먹으니 맛이 지루하지 않았고, 기본으로 나오는 흑돼지김치찌개가 의외로 진하고 두부·고기가 넉넉해 가성비 만족. 사이드메뉴로 활화산볶음밥은 계란과 치즈가 얹혀 고소함이 폭발, 남은 고기랑 섞어 먹으니 마무리로 딱이었습니다.

식사 잘 마치고 나오는 길, 바람이 쌀쌀했지만 기분이 참 좋았어요. 제주풍 인테리어, 구워주는 서비스, 알찬 사이드메뉴까지 데이트코스 만족도 높았고 재방문 의사 있어요. 다음엔 하이볼이랑 특수부위 다른 조합도 도전해 보려고요. 활화산볶음밥은 무조건 재주문 각, 가성비까지 챙긴 저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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