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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황금떡갈비 솔직 후기! 제천 여행 중 꼭 가봐야 할

청풍황금떡갈비 솔직 후기! 제천 여행 중 꼭 가봐야 할

제천 청풍호 드라이브 후 따끈한 한 끼가 땡겨서 청풍황금떡갈비로 향했어요. 위치는 충북 제천시 청풍면 청풍호로 1682, 큰 본관과 별관까지 있는 규모라 주차 걱정이 없더라고요. 주말 저녁 7시쯤 방문했는데 의외로 대기도 없고 널널해서 바로 착석. 영업시간은 월~목 09:00~20:30, 금 09:00~20:50, 토·일 08:30~20:50이라 여행 동선 맞추기 편했어요. 메뉴는 울금떡갈비정식, 울금떡갈비+울금돌솥밥정식, 버섯불고기전골정식 세 가지가 중심. 저희는 울금떡갈비정식 2인과 버섯불고기전골 3인으로 주문했습니다.

넓은 홀, 단체도 거뜬한 쾌적함

실내가 훤하고 테이블 간격이 널찍해 가족 여행객이 많아도 편했어요. 아이 의자, 내부 화장실, 셀프 코너까지 동선이 깔끔. 벽면 스크린에는 메뉴와 가격이 크게 보여 주문도 쉬웠고요. 제천맛집 찾으신다면 주말 저녁 타임이 의외로 한산해 추천드립니다. 외관 간판이 커서 초행자도 찾기 쉬웠고 주차장은 건물 뒤쪽까지 넓게 나 있어 버스도 들어오는 듯했어요. [외관 사진] [내부 사진] [그 외 사진]

메뉴 구성과 주문 이유, 셀프바 활용 팁

메뉴는 가격이 명확해 선택이 쉬워요. 울금떡갈비정식 24000원, 울금떡갈비+울금돌솥밥정식 28000원, 버섯불고기전골정식 22000원. 여행 중 속 편한 한식이 당겨 떡갈비로 고기 단백질, 전골로 국물과 채소를 채우려는 조합으로 선택했습니다. 반찬은 상다리 휘는 수준으로 깔리고, 모자라면 셀프바에서 겉절이·양파무침·옥수수범벅 등 원하는 만큼 가져오면 돼요. 아이와 함께라면 달지 않은 나물류를 먼저 담아두면 편했어요. [메뉴판] [밑반찬1] [셀프바]

실제 맛 후기: 울금떡갈비와 전골의 조합

청풍황금떡갈비는 두툼하게 100% 소고기로 만들어 한입 베어 물면 육즙이 먼저 와요. 울금이 들어가 느끼함이 덜하고 향이 은은하게 받쳐줘 밥과 궁합이 좋아요. 달콤 짭짤 밸런스가 적당해서 어른·아이 모두 잘 먹었습니다. 여기 된장찌개는 감칠맛이 진하고 밥도둑 역할 톡톡. 버섯불고기전골은 목이·백목이·표고·팽이 등 버섯이 풍성해 국물 향이 담백하고, 고기는 오래 끓여도 부드러웠어요. 달달한 불고기를 찾는 분에겐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깔끔한 버섯향을 좋아한다면 만족할 맛. 식사 후에는 매실·비트차가 마련돼 입가심하기 좋았고요. 이 날 주문한 양으로 성인 5명이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전골 비주얼] [떡갈비] [된장찌개]

제천 청풍황금떡갈비는 규모, 편의시설, 맛의 밸런스가 좋아 여행 중 한 끼로 딱이었어요. 주말 저녁 7시에 가니 대기도 없고 널널했던 점도 플러스. 청풍떡갈비 찾는 분들이라면 울금돌솥밥 조합을 한 번쯤 드셔보길. 제천 청풍황금떡갈비는 단체 식사도 거뜬하니 청풍맛집 코스로 넣어두면 실패 없을 듯합니다. 다음에 청풍호 다시 오면 재방문 의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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