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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맛집

시라하마 여행

시라하마 여행

오사카 근교 1박2일로 바다와 온천을 모두 느끼고 싶어 선택한 곳이 시라하마였습니다. 특급 열차로 가기 쉬워 주말에 부담 없이 다녀오기 좋더라고요. 시라하마해변에서 쉬고, 노천탕에서 파도 소리 듣는 온천여행이 이번 목적이었어요.

오사카 근교 이동 팁과 가는법 한눈에

간사이공항에서 JR 구로시오를 타고 시라하마역까지 약 2시간30분. 좌석 예약을 추천해요. 시라하마역에 도착하면 버스 1일권으로 주요 명소를 돌기 편합니다. 아래 사진 순서대로 이동 감성도 충분해요. [외관] 간사이공항역 전경: [내부] 열차 창가 바다뷰: [그 외 사진] 교토선 환승역 분위기:

시라하마해변 카페&풋배스, 오사카 근교 휴식 스폿

해변 앞 인피니티 풋배스 카페에서 바다 보며 쉬었어요. 바람 막아주는 자리 덕에 겨울에도 앉기 좋아요. 추천 시간대는 오후 3~5시, 노을빛이 물에 비쳐 사진이 잘 나옵니다. 메뉴는 냉우동과 아이스라테를 주문. 탱탱한 면에 고기 토핑이 진하고, 달콤짭짤 소스가 바다 풍경과 잘 어울렸습니다. [외관] 수면에 하늘이 비치는 뷰: [내부] 좌석에서 쉬는 모습: [그 외 사진] 카페 냉우동 비주얼:

사키노유·토레토레 시장 루트, 시라하마 맛집까지

파도 소리를 바로 곁에서 듣는 사키노유는 야외 노천탕이 매력. 영업 8시~18시대, 비누 사용 구역 분리되어 있고 수건은 현장 대여 가능했어요. 저녁엔 토레토레 시장으로 이동해 시라하마 맛집 탐방. 현지 와규 구이 세트와 사시미가 인기였고, 저는 와규 다양한 부위를 구워 먹었는데 기름향이 진하면서도 깔끔했습니다. 웨이팅은 주말 저녁 20~30분 정도. [외관] 역 앞 족욕탕으로 몸 풀기: [내부] 와규 굽는 순간: [그 외 사진] 추가 뷰샷:

오사카 근교 여행치고 동선이 단순하고 힐링 요소가 많아 만족스러웠습니다. 시라하마해변에서 여유를, 사키노유에서 온천여행 감성을, 토레토레 시장에서 시라하마 맛집까지 한 번에 해결되니 초행도 어려움이 없었어요. 다음엔 엔게쓰도 석양 타임을 노려 다시 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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