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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맛집리스트 숙소추천 (구글지도O)

오사카 맛집리스트 숙소추천 (구글지도O)

이번 오사카여행은 동선이 전부였어요. 밤엔 도톤보리, 낮엔 신사이바시와 난바를 돌며 구글지도에 저장한 오사카 맛집 리스트를 하나씩 지워나갔죠. 숙소는 도톤보리 근처로 잡고, 걸어서 갈 수 있는 곳만 골라 다녔습니다. 웨이팅이 길다 해서 시간대도 나눠봤고요. 광고 느낌보다 실제로 먹고 묵은 경험을 간단히 정리해둘게요. 오사카맛집 찾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오사카맛집 아지노야·보테쥬 비교 방문기

오코노미야키는 아지노야부터. 위치는 난바 1-7-16, 화~목 11:00~21:30, 금·토 11:00~22:00, 월 휴무. 평일 17시쯤 가니 웨이팅 20분 정도였고, 철판 좌석 앞이라 굽는 소리와 냄새가 그대로 전해졌어요. 스지네기야키와 모던야키를 주문한 이유는 소스와 면 식감 차이를 보고 싶어서. 스지는 진득하고 짭짤한 감칠맛, 네기는 파 향이 시원하게 받아줘 느끼함이 없었고, 모던야키는 면이 눌리며 바삭한 가장자리가 포인트였어요. 보테쥬는 도톤보리 지점 이용, 70년 전통답게 특제 소스와 마요가 묵직합니다. 웨이팅은 30분, 추천 시간은 오픈 직후. 아지노야가 담백·식감파라면 보테쥬는 소스파에 잘 맞는 오사카맛집 느낌이었어요.

규카츠는 모토무라 vs 토미타

난바의 규카츠 모토무라(구글지도 cid 14346478757428778963)는 대기가 기본 40분이라 11시 오픈 맞춰 방문 권장. 바 좌석 중심, 테이블 간격은 좁지만 회전율이 빨라요. 레어로 나오는 규카츠를 개인 돌판에 살짝 구워 먹는데, 지방이 적은 부위라 소금+와사비 조합이 최고였어요. 규카츠 토미타(구글지도 cid 5283956538724007843)는 현금 결제만 가능하니 지갑 꼭 준비. 모토무라가 더 부드럽고 기름기 정리가 깔끔했고, 토미타는 겉바속레의 콘트라스트가 더 강했어요. 두 곳 모두 오사카 데이트 코스로도 무리 없지만, 사진 찍기엔 모토무라 조명이 낫습니다. 오사카맛집으로 왜 유명한지 납득했네요.

라멘은 이치란·킨류, 숙소는 도톤보리권

심야에 배고프면 킨류라멘 도톤보리점 추천. 진한 국물에 파를 듬뿍, 마늘 추가하면 한국인 입맛에 딱이에요. 이치란 라멘은 취향옵션이 세분화돼 첫 방문자도 실패가 적고, 새벽에도 든든해요. 숙소는 도톤보리 호텔(구글지도 cid 13351558939559938047)과 Holiday Inn Osaka Namba(구글지도 cid 11597669690148730669)를 써봤는데, 전자는 저녁 라멘·맥주 서비스가 있어 야식 고민이 사라지고, 후자는 도톤보리까지 도보 3분이라 오사카 맛집 내돈내산 투어 베이스캠프로 최고였어요. 오사카맛집 이동 동선이 극도로 짧아집니다.

이번 코스는 오사카맛집 중심으로 걸어서 해결 가능한 라인업이라 체력 부담이 적었어요. 특히 아지노야의 스지네기야키, 모토무라 규카츠는 다음에도 꼭 다시 먹고 싶습니다. 숙소는 도톤보리 권으로 다시 잡을 생각이고, 다음엔 와규 야키니쿠 로쿠노미야 난바 신사이바시스지(구글지도 cid 9429384220712301750)까지 묶어 저녁 고기 루트도 도전하려고요. 오사카 맛집 리스트와 숙소는 구글지도로 미리 저장해두면 길 잃을 걱정이 줄어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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