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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노포] 옥동소뼈탕 단대오거리 소뼈탕(갈비탕)맛집

[성남 노포] 옥동소뼈탕 단대오거리 소뼈탕(갈비탕)맛집

단대오거리역 근처에서 든든한 국물이 당겨 찾아간 곳, 옥동소뼈탕입니다. 예전 옥동갈비탕 시절부터 알고 있던 집이라 성남노포맛집 분위기가 그대로인지 궁금했어요. 성남맛집 답게 점심때는 재료 소진이 빠르다길래 조금 일찍 방문했습니다.

성남맛집 노포 감성 그대로

가게는 단대오거리와 신흥역 사이,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중앙동 326에 있어요. 화-일 10:00~17:30 영업하며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 월요일 휴무입니다. 예약은 없고 포장은 오전 9시부터 가능해요. 주차장은 따로 없어 중앙동 공영주차장을 추천합니다. 웨이팅은 점심 피크엔 생기니 11시대 방문이 편했습니다. 내부는 1·2층으로 깔끔하고 좌석 넉넉하며 음식 엘리베이터로 서빙됩니다. 메뉴는 소뼈탕, 소뼈찜 두 가지. 가격은 각 15000원 선으로 성남소뼈탕 찾는 분들에 알맞은 심플함입니다.

국물 진한 소뼈탕 한 그릇의 힘

소뼈탕을 주문한 이유는 이 집의 정체성이 확 느껴지는 메뉴여서예요. 뚝배기 가득 소목뼈가 올라오고 파가 한 움큼. 국물은 잡내 없이 진하고 담백합니다. 가위, 집게로 살을 분리하면 결 따라 툭툭 떨어져요. 밥을 말아 후추 조금, 소금 약간으로 간을 맞추면 성남갈비탕 느낌의 깔끔함과 더 깊은 고소함이 동시에 납니다. 같이 나온 겉절이와 깍두기가 느끼함을 싹 잡아줘 한술이 빨라져요.

반찬 조합과 양의 만족도

반찬은 겉절이, 깍두기, 마늘종무침, 간장소스 구성. 겉절이는 살짝 달달해 국물과 잘 맞고, 깍두기는 씹는 맛이 좋아요. 살코기를 간장소스에 찍어 먹으면 감칠맛이 확 살아납니다. 양은 성남맛집 중에서도 넉넉한 편. 뼈에 붙은 살만 발라 먹어도 배가 부를 정도라 두 사람이 소뼈탕 하나와 공기밥 추가로도 충분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소뼈찜은 오전 추천, 방문 팁

소뼈찜은 인기라 오전 중 소진되는 날이 많다고 해요. 찜을 노리면 오픈 타임에 맞춰 방문을 추천합니다. 성남노포맛집 특성상 내부 계단 경사가 있어 2층 이용 시 이동에만 조심하면 되고, 성남맛집 중 드물게 지역화폐도 사용 가능해 가성비가 좋아요. 늦은 점심엔 전화로 재료 여부 확인하면 허탕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단대오거리맛집 찾는다면 위치 접근성은 꽤 편합니다.

한 그릇 비우고 나니 몸이 뜨끈해졌습니다. 고기 양, 국물 깊이, 반찬 궁합까지 균형이 좋아 재방문 의사가 큽니다. 성남맛집, 특히 성남소뼈탕과 성남갈비탕 계열을 찾는 분께 옥동소뼈탕은 확실한 선택지였습니다. 이른 시간 방문해 든든하게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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