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오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메뉴가 대방어라 주말에 수유역 쪽을 뒤졌고, 결국 수유대광어횟집으로 결정했습니다. 두툼한 회로 유명하고 수유대방어맛집으로 소문난 곳이라 기대 반 걱정 반이었어요. 주소는 서울 강북구 노해로 31,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6:00부터 01:30까지 영업하고 월요일은 쉽니다. 대방어 철 웨이팅이 길다길래 오픈 시간에 맞춰 갔습니다.
대방어 오픈런이 답이었다
수유대광어횟집웨이팅은 소문 그대로였습니다. 16시 전 도착해 이름 올리니 첫 회차로 들어갈 수 있었고, 주말 저녁엔 1시간 이상은 기본으로 보였어요. 매장은 1층과 지하 두 층. 1층은 회 뜨는 공간이라 좌석이 적고, 지하는 파란 테이블의 포장마차 느낌이라 시끌하지만 활기찹니다. 주차는 가게 앞 4대 정도 가능. 자리 넓게 쓰려면 지하 추천이고, 포장도 가능하지만 포장 대기 역시 동일합니다.
대방어+대광어 세트, 두께가 다 했다
주문은 대광어+대방어 소 세트로 시작. 기본으로 어묵탕, 고등어조림, 야채무침이 빠르게 깔립니다. 대방어는 손에 힘이 살짝 빠질 정도로 두툼하고, 기름향이 고소하게 올라와요. 김에 마늘, 고추와 함께 싸먹으면 비린 맛 없이 착 붙습니다. 대광어는 탱탱하고 결이 살아 있어 한 점으로 입이 꽉 차요. 서로 번갈아 먹으니 느끼함 없이 끝까지 속도가 났습니다.
메뉴와 가격, 시간대 팁
대광어 대 70000, 중 55000, 소 40000. 대방어는 계절 메뉴라 가격 변동이 있어요. 대광어+대방어 세트 소자 기준 100000선으로 봤고, 겨울엔 대방어, 봄엔 도다리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추천 시간대는 평일 16시 오픈런, 주말은 최소 30분 전 도착 권장. 수유대방어맛집 찾는 분이면 저녁 피크 전 입장이 가장 편했습니다. 수유대광어횟집방어후기는 공통으로 “두께와 양이 미쳤다”에 동의합니다.
이번 방문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건 선도와 두께, 그리고 가격 대비 양이었습니다. 다음엔 새우튀김과 매운탕까지 곁들여 볼 생각이에요. 대방어가 생각날 때, 수유대광어횟집은 기분 좋게 배부르게 먹고 나올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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