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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맛집

수원 행궁동 크리스마스 카페 루아즈블랑제리 커피 디저트

수원 행궁동 크리스마스 카페 루아즈블랑제리 커피 디저트

올해 첫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겠다고 행궁동을 돌다 루아즈블랑제리를 찾았습니다. 유럽 느낌의 앤티크 인테리어와 대형 트리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행궁동크리스마스카페 중에서 꼭 가보고 싶었어요. 특히 트리 불 켜지는 시간대가 궁금해 해질녘으로 맞춰 방문했습니다.

행궁동크리스마스카페, 황금시간은 해질녘

위치는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777번길 8, 1층.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0:0021:00 운영하고 월요일 휴무였어요. 저는 일요일 5시쯤 도착했는데 15분 정도 웨이팅했습니다. 트리 불이 켜지는 해질녘이 사진 맛이 좋아 추천 시간대예요. 주차는 매장 불가라 화성행궁 공영주차장을 이용했어요. 2025년 11-12월은 안전 문제로 노키즈존 운영 중이라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행궁동크리스마스카페답게 입구부터 장식이 화려해 문 열고 들어가자마자 다른 세상처럼 느껴졌어요.

유럽풍 인테리어와 대형 트리 한 컷이면 끝

안쪽에 수원크리스마스트리가 떡 하니 자리하고 있어요. 샹들리에와 앤티크 소품들이 따뜻한 조명과 어울려 사진이 자동으로 잘 나옵니다. 커튼을 드리워 낮에도 트리 사진이 선명해요. 좌석 간격은 촘촘하지만 트리 앞 동선이 넓어 한두 장 찍기 좋았습니다. 행궁동크리스마스, 수원행궁동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제대로 느끼려면 트리 옆 벽면 좌석이 베스트였습니다.

크루아상과 커피, 시그니처 한 잔으로 마무리

베이커리는 크루아상이 유명하고 저는 퀸아망과 아메리카노, 시그니처 카페루아즈를 주문했습니다. 퀸아망은 결이 바삭하고 설탕층이 얇게 캐러멜화돼 고소달콤의 균형이 좋았어요. 아메리카노는 산미 낮고 바디감 있는 블렌드라 설탕층과 궁합이 좋습니다. 카페루아즈는 윗면을 부숴 섞어 마시면 크림브륄레의 달콤함과 진한 커피가 겹쳐 디저트 대신 즐기기 딱이에요. 기본 크루아상은 오후 늦게 솔드아웃이 잦으니 인기 메뉴는 2시 전 방문을 추천합니다. 행궁동크리스마스카페 기대 이상이었어요.

루아즈블랑제리는 트리, 조명, 음악까지 합이 좋은 곳이었습니다. 화려하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유럽풍 무드 덕에 사진 몇 장만으로도 기분이 바뀌더군요. 다음엔 이른 시간에 가서 크루아상 종류를 더 맛보고 싶습니다. 수원행궁동크리스마스 느낌을 제대로 담고 싶다면, 행궁동크리스마스카페로 여기만한 곳이 드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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