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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세인트존스호텔 오션뷰 더블룸 후기

강릉 세인트존스호텔 오션뷰 더블룸 후기

강릉 바다 바로 앞에서 쉬고 싶어 주말에 강릉세인트존스호텔더블룸을 잡았어요. 바다를 방에서 바로 보는 게 목표라 오션뷰로 선택했고, 체크인 피크 시간 이슈가 있다길래 시간을 넉넉히 잡아 움직였습니다. 바다소리 들으며 푹 쉬고, 조식·해피아워까지 알차게 즐기는 1박2일이 목적이었죠.

강릉세인트존스호텔더블룸 첫인상과 체크인 팁

위치는 강원 강릉시 창해로 307, 체크인은 16시, 체크아웃은 11시였어요. 주말 4시 근처엔 로비가 붐벼 키오스크·데스크 모두 대기 줄이 길었습니다. 다행히 저는 2층 EFL 데스크로 안내 받아 10분 내로 완료. 객실은 27㎡ 더블 타입, 2인 여행에 딱 맞았고 층수가 높을수록 오션뷰가 시원하게 트입니다. 대형 호텔이라 동선이 길 수 있어 엘리베이터 가까운 객실을 선호한다면 체크인 때 요청해 보세요.

발코니에서 즐긴 오션뷰와 객실 컨디션

문을 열자마자 바다가 통창으로 가득. 발코니가 있어 파도 소리까지 생생했고, 바람 맞으며 사진 찍기 좋았습니다. 강릉세인트존스호텔더블룸은 우드톤 인테리어에 조명 밝기가 편안해 휴식 몰입이 쉬워요. 침구는 폭신하고 깨끗, 샤워가운·욕실용품·헤어드라이어·전기포트가 기본. 일회용품은 비치되지 않아 칫솔·면도기는 챙겨가길 추천. TV는 개인 계정으로 넷플릭스 접속 가능해 밤엔 영화 한 편 보기 좋았어요.

골져스 오션과 파셜, 그리고 이용 시간

강릉세인트존스호텔더블룸은 두 타입이 있어요. 정면 바다가 트이는 골져스 오션, 측면으로 바다를 보는 골져스 파셜. 예산 차이가 있어도 뷰를 중시하면 오션뷰를 권해요. 조식은 3층 레스토랑에서 6시30분~10시30분, 한식 섹션이 탄탄해 든든했고, EFL 해피아워는 16시~21시 1회 1시간 이용. 주차는 지하, 객실 수가 많아 주말엔 대기·엘리베이터 이동 시간 감안하면 좋습니다.

이번 숙박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발코니에 서서 바라본 오션뷰와 침대 컨디션이었어요. 강릉세인트존스호텔더블룸은 방 크기, 편의, 전망의 균형이 좋아 커플·친구 여행에 무난히 만족도가 높을 듯합니다. 다음엔 날씨 맑은 날 다시 잡아 더 길게 머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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