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진 해변 오션뷰에 히노끼탕까지 갖춘 곳을 찾다 보니 자연스럽게 까사델아야로 향하게 됐습니다. 고성 감성숙소를 고를 때 뷰와 컨디션, 그리고 욕실 동선이 가장 중요했는데, 특히 고성 까사델아야 B201은 욕실과 히노끼 공간이 통유리로 트여 있어 바다를 보며 반신욕하기 좋다는 후기가 많아 예약했어요.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였고, 인기 객실이라 미리 예약을 추천합니다.
까사델아야 B201, 오션뷰 히노끼 한 방에 끝
문 열자마자 통창으로 바다가 들어와요. 히노끼탕은 욕실 양옆이 유리라 개방감이 좋고, 거실/침실과 시각적으로 연결돼 공간이 넓어 보입니다. 반신욕하며 파도 소리를 듣는 시간이 정말 힐링이었어요. 위치는 강원도 고성 아야진 해변 앞이라 저녁에 슬리퍼 신고 1분이면 바다에 닿아요. 주차는 넉넉했고, 웨이팅은 없지만 성수기 주말엔 15시 직후 체크인이 가장 수월했습니다.
취사 가능, 디너 서비스와 주변 먹거리 팁
고성 까사델아야 B201은 인덕션, 전자레인지, 비스포크 냉장고, 식기류가 잘 갖춰져 취사 스트레스가 없었습니다. 행남 본차이나 식기라 플레이팅 맛도 나요. 디너는 스페셜 메뉴 룸서비스가 있어 고민했는데, 이날은 회를 포장해 객실에서 먹었습니다. 바베큐를 이용할 땐 삼겹살과 조개류는 금지라 메뉴 선정만 유의하면 됩니다. 밤엔 루프탑 테라스에서 바다 보며 한잔하기 좋아요.
침구 퀄리티와 룸 컨디션, 재방문 의사가 생긴 이유
시베리아 구스 베딩이라 숙면했고, 수건과 어메니티(덴티스테 치약 등)도 신경 쓴 느낌이었습니다. 객실은 더블+싱글 구성으로 최대 3인까지 편하게 지낼 수 있고, 블라인드가 잘 되어 프라이버시도 확보돼요. 사장님이 체크인·아웃 안내를 친절하게 문자로 챙겨주셔서 처음 방문해도 헤맬 일이 없었습니다. 까사델아야의 강점은 깔끔한 룸 컨디션과 바다 앞 동선, 그리고 히노끼탕의 확실한 한 방이네요.
하루 동안 몸과 머리가 동시에 쉬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까사델아야는 바다 앞에서 조용히 쉬고 싶은 분들, 히노끼탕 있는 고성 감성숙소 찾는 분들께 특히 추천합니다. 다음엔 디너 코스까지 즐기려고요. 고성 까사델아야 B201은 재방문 의사가 확실한 숙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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