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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두바이쫀득쿠키

인천두바이쫀득쿠키

요즘 인천디저트 지도를 흔든다는 인천두바이쫀득쿠키. 친구가 팔레트디저트에서 사온 한 개를 맛본 뒤, 그 바삭쫀득 조합이 자꾸 생각나 직접 다녀왔습니다. 검색해보니 아롬베이크, 맑음, 에그플랑, 안녕쿠잉 등도 핫하지만, 제가 선택한 곳은 계산역 앞 팔레트디저트. 장원영이 다녀갔다는 소문에 호기심이 더해졌고, 인천두바이 라인업 중 비교적 접근성이 좋아 출근 전 오픈런을 감행했어요.

인천두바이쫀득쿠키 사려면 시간 싸움

팔레트디저트는 인천 계양구 경명대로 1086, 계산역 3번 출구 바로 앞이라 대중교통이 편합니다. 매일 10:00 오픈, 인기 메뉴는 점심 무렵 품절 빈번. 저녁엔 두바이쫀득쿠키만 남아 회전이 빨라 금방 살 수 있었습니다. 웨이팅은 평일 오전 10~20분, 저녁 5~10분 정도 경험했어요. 인당 수량 제한이 그날그날 달라 3~6개 선이었고, 가격은 최근 5,200원으로 확인했습니다. 포장 상자 추가 500원, 냉장 3일·냉동 3주 보관이라 선물용으로 좋았어요.

겉말랑 속바삭,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 한입

주문은 두바이쫀득쿠키와 에그타르트. 인천두바이쫀득쿠키는 겉피가 살짝 말랑하고 안쪽 카다이프가 사각사각 살아있어 대비가 확실합니다. 피스타치오 페이스트가 과하게 달지 않아 고소함이 먼저 오고, 마시멜로가 쫀득하게 이어져 식감이 길게 남아요. 전 차갑게 바로 먹는 편이 더 고소했고, 말랑한 식감을 원하면 전자레인지 5~10초가 딱 좋았습니다. 에그타르트는 달달함이 깔끔해 쿠키와 번갈아 먹기 좋았어요.

다른 동네 두쫀쿠와의 차이

부평 아롬베이크는 12시 오픈, 월·화 휴무라 시간 맞추기 빡세지만 모찌 타입이 매력적이고, 안녕쿠잉은 5천 원 안팎 가격으로 가성비가 좋아요. 맑음은 꾸덕 식감, 청라 에그플랑은 타르트와 함께 즐기기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인천두쫀쿠 초심자라면 팔레트디저트가 밸런스가 가장 무난해 추천. 두바이쫀득쿠키 특유의 카다이프 바삭감이 또렷해 ‘첫 한입 임팩트’가 확실합니다.

인천두바이쫀득쿠키를 제대로 맛보려면 오픈 직후나 저녁 짧은 웨이팅 시간대를 추천합니다. 선물 반응도 좋아 상자 포장으로 여러 번 써먹었고, 개인적 만족도는 높았어요. 다음엔 인천두바이 투어로 아롬베이크와 맑음도 같은 날 비교해보려 합니다. 두바이쫀득쿠키 좋아하신다면 인천디저트 코스로 충분히 가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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