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뷰티/패션

헤어디자이너추천 - 손상 줄여주는 헤어에센스!

헤어디자이너추천 - 손상 줄여주는 헤어에센스!

염색과 드라이를 매일 하는 편이라 최근 모발 끝이 빠르게 갈라지더군요. 손님들께도 열 보호와 잔머리 케어를 늘 강조하는 만큼, 제 머리부터 실험해 봤습니다. 살롱에서 요즘 문의가 많은 아윤채 라인의 리브인 3종을 일주일간 번갈아 쓰며 상태를 체크했어요. 가벼운 날엔 폼, 열기구 전엔 크림, 마무리는 오일로 나눠 쓰니 손상 부담이 확 줄었습니다.

아윤채 에어리베일 폼은 얇은 모발도 들뜨지 않음

제품 전체 사진 - 아래처럼 손에 쥐면 사이즈가 아담하고 가벼워요. 샴푸 후 타월드라이 상태에서 아윤채에어리베일 폼을 끝부분 위주로 발라 말리면 볼륨이 뭉치지 않고 결만 매끈해집니다. 얇고 힘없는 모발 손님에게 특히 편했습니다. 한 번 펌핑하면 생크림처럼 퍼지지만 흡수 후 잔여감이 거의 없어요. 제 기준 숱이 적은 날은 1펌프, 숱 많으면 2펌프가 적당했습니다. 이미지 참고:

아윤채 리페어링 크림은 열기 전 방패처럼 사용

확대샷 - 질감은 크리미하고 살짝 무게감이 있습니다. 드라이어나 고데기 전 타월드라이 후 모발 끝쪽에만 도포하는 게 포인트예요. 숱이 많은 모발 기준 두 펌프면 충분했고, 지나치게 바르면 볼륨이 죽을 수 있어 귀 아래 구간만 집중했습니다. 열 보호가 확실해 굴곡 컬링 아이론 사용 후에도 푸석함이 덜했고, 다음 날 아침 정전기까지 줄었어요. 아윤채리페어링크림을 쓰는 날은 헤어미스트 없이도 큐티클 정돈이 잘 됐습니다. 이미지 참고:

아윤채 인리치 오일 세럼은 마무리 광택과 코팅감

그 외 사진 - 제형 비교컷입니다. 투명한 것이 오일, 거품이 폼, 젤리 같은 것이 크림. 스타일링 끝에 아윤채 인리치 본딩 오일 세럼을 손바닥에 두 펌프만 펴서 모발 끝에 스치듯 바르면 윤기와 손끝 감촉이 확 달라집니다. 한 번에 많은 양을 쓰면 눌리니 금지. 오후 건조한 에어컨 아래서도 갈라짐이 덜 보였고, 향이 과하지 않아 출근용으로 무난했습니다. 이미지 참고:

추가로 제형을 손등에 올려보면 사용 타이밍이 더 쉬워져요. 폼은 거품이 빠르게 스며들고, 크림은 탄탄하게 코팅, 오일은 얇게 미끄러지듯 마감됩니다. 이미지 참고:

일주일 테스트 결과, 세 가지를 상황별로 나눠 쓰는 게 가장 효율적이었습니다. 출근 전 급할 때는 아윤채에어리베일로 빠르게 정돈, 고데기 예정이면 아윤채리페어링크림으로 열 보호, 외출 직전에는 아윤채 인리치 본딩 오일 세럼으로 윤기 마무리. 아윤채 라인의 공통 장점은 향이 부담스럽지 않고, 잔여감이 적어 데일리로 쓰기 좋다는 점이었어요. 오해하기 쉬운 이름 때문에 종종 이윤채에센스로 찾는 분들도 있는데, 제품군 표기는 아윤채가 맞습니다.

정리하면 얇은 모발은 폼 위주로, 손상·숱 많은 모발은 크림과 오일을 소량 레이어링하면 효과가 더 뚜렷했습니다. 아윤채, 아윤채에어리베일, 아윤채리페어링크림, 아윤채인리치오일까지 함께 쓰면 출근 루틴이 짧아져서 개인적으로 만족도가 높았어요. 데일리 열 스타일링을 하는 분, 염색으로 끝이 쉽게 상하는 분께 특히 추천합니다.

#아윤채 #헤어디자이너추천손상줄여주는헤어에센스 #아윤채에어리베일리브인폼 #아윤채리페어링크림후기 #아윤채인리치오일세럼 #얇은모발에센스추천 #열보호헤어크림추천 #손상모헤어오일추천 #헹구지않는트리트먼트 #살롱템데일리케어
광고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