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여행/맛집

돌판 짜장 맛집 서울 금천 불도장 돌짜장 후기

돌판 짜장 맛집 서울 금천 불도장 돌짜장 후기

독산역 근처에서 늦은 시간까지 뜨끈한 짜장이 먹고 싶어 남편과 함께 찾아간 곳이 불도장 중화요리전문점이었어요. 문을 여는 순간 고소한 불향이 확 올라오는데, 설렘 가득한 마음으로 바로 주문했습니다. 이 동네에서 돌짜장맛집으로 오래 입소문 난 곳이라 기대가 컸어요.

돌짜장맛집답게 24시간·주차·접근성 깔끔

위치는 서울 금천구 시흥대로115길 37 2층, 독산역 1번 출구에서 도보 가능해요. 건물 내 1시간 무료 주차가 가능해 차로 가도 편했습니다. 영업시간은 매일 24시간이라 새벽이나 애매한 시간에도 부담 없고, 웨이팅은 주말 저녁에만 살짝 있었어요. 홀은 넓고 테이블 간격이 여유 있어 금천회식장소로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금천중식맛집, 금천맛집 키워드에 들어갈 조건을 두루 갖춘 느낌이었어요.

돌판 앞에서 퍼지는 불향, 해물듬뿍 돌짜장

남편과 둘이 시그니처인 해물듬뿍 돌짜장을 각각 주문했어요. 마지막 한 숟갈까지 뜨겁게 먹고 싶어서였습니다. 달궈진 돌판이 올라오며 치익 소리와 함께 향이 먼저 때리는데, 면은 탱탱하고 소스는 진하고 고소해요. 오징어, 새우, 쭈꾸미에 양파와 야채가 푸짐해 씹을수록 단맛이 돌고, 시간이 지나며 면 가장자리가 살짝 눌어 바삭한 식감이 생겨요. 끝에는 남은 소스에 밥을 비비면 또 한 번 만족. 이래서 돌짜장맛집이라 부르는구나 싶었습니다. 둘이 먹기에도 양이 넉넉해 든든했어요.

둘이 먹기 딱 좋은 타이밍 팁과 이용 팁

음식은 주문 후 10분 남짓 나와 점심 회전이 빠르고, 돌판은 처음에 크게 비비지 말고 반은 남겨 두면 눌어붙는 고소함을 끝까지 즐길 수 있어요. 남편과 나눠 먹을 때는 한 그릇은 바로 비비고, 다른 한 그릇은 살짝 두었다가 바삭해지면 섞어 먹으니 식감 차이가 재미있었어요. 직원 응대도 빠릿해 물·반찬 리필 부담 없었습니다. 부추탕수육은 이번엔 패스했지만 다음엔 사이드로 곁들이면 조합이 좋을 듯했고, 금천맛집·금천회식장소 찾는 모임에도 무난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돌짜장후기 남기기 좋은 포인트가 많았습니다.

뜨끈한 온도 유지, 풍성한 해물, 바삭한 눌면까지 만족스러웠고 소스 간이 살짝 센 편인 건 호불호가 있겠네요. 그래도 재방문 의사 확실, 다음엔 남편과 짬뽕을 함께 주문해 볼 생각입니다.

#돌짜장맛집 #돌판짜장맛집서울 #금천중식맛집불도장 #금천맛집독산동 #금천회식장소추천 #불도장돌짜장후기 #독산역중국집 #해물듬뿍돌짜장 #부추탕수육맛집 #서울금천중식
광고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