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마스크 벗자마자 볼 옆이 빨갛게 달아오르더니 번들거림까지 심해졌습니다. 얼굴 열감이 꺼지지 않아 세일 때 눈여겨봤던 메디힐 더마 티트리 트러블진정 패드를 급하게 들였어요. 평소 패드는 닦토만 쓰던 편인데, 이번엔 진짜 긴급진정을 노리고 골라봤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세안하고 바로 테스트를 시작했죠.
트러블과잉피지제압과 밀착력 체크
제품은 사각 케이스에 100매, 얇은 거즈 원단이 피부에 들뜨지 않고 잘 붙습니다. 티트리성분 특유의 향은 은은한 편이고 끈적임이 적어 닦토 대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특히 T존 번들거림에 3분 올려두니 트러블과잉피지제압 체감이 컸고, 볼의 붉은기는 확실히 긴급진정 느낌이 있었습니다. 피부결정돈도 동시에 되는지 메이크업 들뜸이 줄었어요.
사용 순서와 사진으로 보는 실사용
세안 후 패드팩 3분 → 피부결 방향으로 가볍게 닦아내기 순으로 쓰면 트러블과잉피지제압에 도움이 됐습니다. 패드가 얇아 에센스가 빨리 마를 수 있어 붙여두는 시간은 짧게 잡는 게 좋았고, 건성인 저는 이후 크림을 얹어 건조함을 보완했습니다. 제품 전체 사진 - 확대샷 - 그 외 사진 -
소소한 단점과 보관 팁
패드가 얇다 보니 여행 가방에 눕혀 두면 용기에서 에센스가 샐 수 있어 세워 보관이 안전했습니다. 향에 민감하다면 티트리성분 향이 호불호가 있을 수 있고, 겨울엔 보습력이 약하게 느껴질 수 있어 토너 대신 쓰더라도 크림 레이어링을 추천합니다. 그래도 트러블과잉피지제압 목적이라면 무게감 없는 마무리가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마지막 참고 컷 -
써보니 급할 때 3분만 붙여도 열감이 꺼지는 속도가 마음을 놓이게 해줬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침엔 부분 팩, 밤엔 닦토로 쓰는 조합이 피부결정돈과 긴급진정을 모두 챙기기 좋았고, 과한 유분이 잠잠해지니 하루가 편해졌어요. 트러블과잉피지제압을 찾던 제 목적에는 딱 맞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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