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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맛집

신혼여행으로 가기 좋은 보홀 리조트

신혼여행으로 가기 좋은 보홀 리조트

결혼식 끝나고 둘 다 체력이 바닥이라 관광보다 제대로 쉬는 신혼여행을 꿈꾸다가 조용한 보홀 팡라오섬을 택했어요. 번잡한 알로나 비치 대신 한적한 화이트 비치가 있는 #보홀더벨뷰리조트 사진을 보고 바로 꽂혔습니다. 특히 조식이 맛있다는 말에 남편이 엄청 기대하더라고요. 공항에서 차로 20분 정도 달려 새벽에 도착했는데, 로비에 들어서는 순간 바다 냄새랑 나무 향이 확 느껴져서 비로소 결혼 준비 다 끝났구나 싶었어요.

조용한 전용 비치와 여유로운 체크인 동선

#보홀더벨뷰리조트는 팡라오 국제공항에서 차로 20분 안쪽이라 이동이 길지 않아 좋았어요. 리조트 앞에 Doljo Beach 라는 전용 같은 비치가 펼쳐져 있는데, 주변에 상가가 거의 없어서 정말 조용합니다. 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였고 새벽에 도착해도 짐 맡겨두고 조식당 옆 라운지에서 쉬게 해주더라고요. 웨이팅이 길지 않아서 이동으로 지친 몸을 금방 풀 수 있었어요. 로비에서 방까지 이어지는 길은 야자수가 가득해 새벽이나 저녁에 산책하기 딱 좋았고, 수영장은 메인 풀과 얕은 풀로 나뉘어 있어 커플이 여유롭게 즐기기 좋았습니다. 신혼 느낌을 살리기에 딱인 #보홀신혼여행리조트 느낌이었어요.

#보홀더벨뷰리조트 메인 레스토랑 디너

우리가 가장 자주 갔던 곳은 로비 근처의 메인 레스토랑이었어요.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는 조식 뷔페, 오후에는 단품 메뉴, 저녁에는 세트와 그릴 메뉴를 같이 운영합니다. 첫날 디너로 해산물이 유명하다고 해서 시푸드 플래터와 필리핀식 바비큐를 주문했어요. 시푸드 플래터는 새우, 오징어, 생선구이가 한 판에 나오는데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둘이 나눠 먹기 충분했습니다. 간이 세지 않고 구운 향이 잘 살아 있어서 맥주랑 같이 먹기 좋았어요. 바비큐는 살짝 달달한 간장 베이스라 한국인 입맛에 잘 맞았고, 달콤한 소스가 밥이랑 잘 어울렸어요. 바다 바로 앞 테라스 좌석에 앉으면 석양을 보며 식사할 수 있어, 자연스럽게 #보홀여행리조트추천 리스트에 올리게 되더라고요.

#보홀더벨뷰조식가성비좋은리조트로 기억에 남은 아침

조식은 매일 같은 듯 조금씩 구성이 달라지는 스타일이었어요. #보홀더벨뷰리조트 뷔페에는 계란 코너, 빵 코너, 필리핀식 요리 코너가 따로 있었는데, 오믈렛은 토핑을 골라 넣을 수 있어서 둘 다 매일 다른 조합으로 즐겼습니다. 필리핀식 소시지와 볶음 국수가 의외로 맛있어서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과일은 파파야, 수박, 파인애플이 기본으로 나오는데 달고 시원해서 입가심으로 딱입니다. 바다를 보면서 천천히 두 시간 가까이 앉아있어도 눈치 주는 사람 없고, 직원들이 커피를 계속 채워줘서 신혼여행 동안 가장 여유로운 시간이었어요. 이 정도 구성에 포함된 조식이라 #보홀추천리조트, #보홀더벨뷰조식가성비좋은리조트 라는 말이 괜히 붙은 게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보홀더벨뷰리조트 덕분에 마지막까지 편하게 쉬고 돌아왔어요.

조용한 비치와 맛있는 조식, 친절한 직원들까지 모두 만족스러워서 다시 보홀을 간다면 #보홀더벨뷰리조트로 또 예약할 것 같네요. 알로나 쪽 붐비는 분위기보다 한적한 #보홀신혼여행리조트를 찾는 분들께 특히 잘 맞는 선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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