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 산책 갔다가 친구 생일이 다가와서 뭔가 특별한 간식을 찾고 있었어요. 그러다 줄이 길게 늘어선 파란색 가게를 보고 자연스럽게 발길이 멈췄고, 알고 보니 성수 에그타르트 선물 로 유명한 픽베이크더라고요. 이미 사람들 손마다 파란 보냉백이 하나씩 들려 있는 걸 보니 괜히 저도 설레고 기대감이 확 올라갔어요. 달달한 냄새가 골목까지 퍼져서 “오늘 선물은 여기다” 싶었던 날이었어요.
성수 에그타르트 선물 사러 찾은 위치와 웨이팅
픽베이크는 서울 성동구 서울숲2길 20-1, 서울숲역 5번 출구에서 천천히 걸어서 5~7분 정도라 찾기 쉬웠어요. 파란 외관이 눈에 확 들어오고, 입구 쪽 진열장에는 성수 맛집 에그타르트 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노릇노릇한 타르트가 수북하게 쌓여 있었어요. 저는 토요일 오후 3시쯤 방문했는데 줄이 길어 보여도 실제로는 15분 정도면 주문까지 가능했어요. 매일 9시부터 20시 30분까지 영업하고, 오전 11시 전후가 가장 한가하고 갓 구운 타르트를 만날 수 있는 시간이라고 하네요.
성수 에그타르트 선물 포장 세트와 먹은 메뉴 후기
줄 서 있는 동안 메뉴판을 보는데 선택지가 많아서 행복한 고민을 했어요. 저는 선물하기 에그타르트 로 가장 무난해 보이는 픽 클래식 에그타르트 4개 세트(픽 클래식 세트 10,000원)를 골랐고, 제 입으로도 하나 먹어보고 싶어서 64겹 페스츄리 에그타르트 하나를 추가했어요. 클래식은 꽃 모양 페스츄리 안에 커스터드가 가득 차 있고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해서 한입 베어 무는 순간 계란향이 부드럽게 퍼져요. 64겹은 더 얇고 바스러지는 층이 살아 있어서 식감이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선물용으로는 모양이 예쁜 클래식 쪽에 손이 가요.
픽베이크 포장 후기와 에그타르트 포장 방법
성수 에그타르트 선물 하려고 4개를 주문하니 전용 파란 박스에 담아주시고, 아이스팩이 들어간 보냉백은 추가로 선택할 수 있었어요. 박스 안에는 보관 시간과 에어프라이어 데우는 법이 적힌 안내지가 들어 있어서 에그타르트 포장 방법 을 따로 검색할 필요가 없었어요. 상온에서는 8시간, 냉장 1~2일, 냉동 보관은 7일 정도라고 적혀 있었고, 먹기 전에 180도로 1~2분만 돌리면 처음처럼 바삭해져서 성수 에그타르트 선물 받은 사람도 집에서 갓 구운 느낌을 즐길 수 있겠더라고요.
저는 친구 줄 것까지 보냉백에 넣어 집에 가져왔는데, 파란 가방이 튼튼해서 나중에 피크닉 갈 때도 쓸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이런 디테일 덕분에 성수 에그타르트 선물 로 손색이 없다고 느꼈어요.
친구랑 저녁에 나눠 먹어보니 둘 다 만족도가 높아서 “다음엔 세트 두 박스는 사야겠다”는 얘기가 절로 나왔어요. 가격도 부담되지 않고, 포장도 신경을 많이 써줘서 성수 에그타르트 선물 찾는다면 저는 픽베이크를 다시 선택할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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