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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하이패스 등록

전기차 하이패스 등록

파란 번호판 전기차로 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면, 생각보다 통행료가 많이 나와서 놀라는 분들이 많아요. 전기차는 기름값 대신 전기 충전비를 쓰지만, 통행료를 줄이려면 따로 챙겨야 할 것이 있죠. 바로 전기차하이패스등록과 전기차하이패스할인 신청이에요. 단말기만 꽂아 두면 자동으로 될 거라 믿고 그냥 타다 보면, 나중에 할인 하나도 못 받은 걸 알고 속상해지는 경우가 정말 많더라고요. 특히 장거리 출퇴근이나 주말마다 여행을 다니는 분들은 작은 차이도 꽤 크게 느껴지기 때문에, 처음 전기차를 들인 바로 그때 전기차하이패스등록을 끝내 두는 게 마음이 훨씬 편합니다.

전기차하이패스등록, 어디서 무엇을 준비할까

전기차하이패스등록은 크게 두 곳에서 할 수 있어요. 집에서 하는 인터넷 등록, 그리고 한국도로공사 영업소 방문이에요. 공통으로 필요한 건 자동차 등록증과 신분증이고, 리스나 렌트 차량이면 계약서처럼 실제로 쓰는 사람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가 더 필요해요. 방문 등록을 한다면 사진 속처럼 도로공사 사무실로 들어가서 번호표 뽑고 기다리면 직원이 차 번호와 단말기를 같이 등록해 줍니다. 인터넷으로 전기차하이패스등록하기를 선택하면, 단말기를 USB로 컴퓨터에 연결해서 고속도로 통행료 홈페이지에서 차량 정보를 넣으면 돼요. 내장형 e hi-pass가 달린 현대·기아 전기차라면 차 브랜드 앱이나 영업소에서만 등록되는 경우가 있으니, 차 설명서를 한 번 보는 게 좋아요.

단말기 등록 후 필수 코스, 전기차하이패스할인 신청

단말기만 등록했다고 끝이 아니에요. 그 상태로는 일반 차량과 똑같이 요금이 나가고, 전기차하이패스할인을 받으려면 친환경차 코드 등록을 한 번 더 해야 합니다. 고속도로 통행료 홈페이지에 전기차·수소차 할인 메뉴가 따로 있어서 거기서 신청하거나, 영업소 창구에서 직원에게 전기차하이패스등록하러 왔다고 말하면 돼요. 2024년까지는 통행료의 50%가 깎이고, 2025년에는 40%, 2026년에는 30%, 2027년에는 20%만 할인돼요. 기간도 2027년 말까지만 이어지기 때문에 전기차를 새로 샀다면 미루지 말고 바로 등록해 두는 게 이득이에요. 또 할인은 하이패스 차로로 지나갈 때만 적용돼서, 종이 티켓 뽑고 일반 차로에서 현장 결제하면 아무리 전기차라도 할인이 들어가지 않아요.

카드·내장형 단말기까지 전기차하이패스등록하기 팁

요즘은 룸미러나 천장에 하이패스가 숨어 있는 차가 많죠. 이런 내장형 단말기는 집에서 USB로 연결할 수 없어서, 사진처럼 카드만 들고 영업소에 가야 할 때가 많아요. 직원이 특수 카드로 단말기에 친환경차 정보를 넣어 주면 그때부터 전기차하이패스등록이 끝나는 거예요. 선불 하이패스 카드를 새로 만들 계획이라면, 먼저 전기차 코드 등록을 해 달라고 하고 그 다음에 카드 등록을 하는 순서가 안전해요. 또 영업소마다 단말기 업무 시간이 보통 9시에서 18시로 정해져 있어서, 퇴근 후 늦은 시간에는 문이 닫혀 있을 수 있어요. 장거리 여행 전에 여유 있게 하루 정도 앞서 방문해서 전기차하이패스등록하기를 끝내 두면, 다음 날 바로 할인된 요금으로 톨게이트를 지날 수 있습니다.

전기차를 사고 나서 전기차하이패스등록과 전기차하이패스할인을 함께 신청해 두면, 2027년까지 줄어드는 할인률 안에서도 꽤 알찬 절약이 가능해요. 집에서 인터넷으로 하든, 도로공사 사무실에 들러서 처리하든 준비물만 챙기면 생각보다 금방 끝나는 일이라 부담도 크지 않네요. 장거리 나들이를 자주 간다면 전기차하이패스와 친환경차 코드를 제대로 묶어 두는지만 한 번 더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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