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정보/기타

서울디자인리빙페어 메이우드 부스 방문 가구랑 식기 보고 왔어요

서울디자인리빙페어 메이우드 부스 방문 가구랑 식기 보고 왔어요

올해도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디자인리빙페어가 시작되자마자 다녀왔어요. 입구에서부터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 있었고, 큰 쇼핑 가방을 들고 다니는 분들이 눈에 많이 보이더라고요. 가구랑 생활용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보니 신혼집 준비하는 커플, 부모님과 같이 온 가족 단위 관람객도 정말 많았어요. 전시는 A부터 D구역까지 넓게 나뉘어 있었는데, 저는 가구와 식기를 직접 보고 싶어서 서울디자인리빙페어 A구역과 C구역에 거의 붙어 있었답니다. 두 구역만 돌아봐도 하루가 훌쩍 지나갈 정도라 발이 꽤 아팠지만, 취향에 맞는 브랜드를 찾는 재미가 있어서 끝까지 돌아다니게 되더라고요.

서울디자인리빙페어 A홀에서 만난 메이우드

A홀 안으로 들어가니 서울디자인리빙페어 특유의 북적이는 분위기가 먼저 느껴졌어요. 그 안에서 나무 향기와 따뜻한 조명이 비치는 공간이 눈에 들어왔는데, 바로 메이우드 부스였어요. 메이우드는 밝은 톤의 원목을 써서 공간 전체가 포근해 보였고, 테이블과 의자 모서리가 모두 둥글게 마감되어 있어서 신혼가구추천 브랜드로도 딱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실제로 앉아 보니 의자 등받이 각도가 편안해서 오래 앉아도 허리가 덜 피로할 것 같았어요. 직원분이 나무 결마다 느낌이 달라서 같은 제품도 개성이 있다고 설명해 주셨는데, 실제로 가까이에서 보니 테이블마다 결 모양이 달라서 더 정이 가더라고요.

메이우드 식기 라인과 신혼 식탁 상상하기

가구 뒤쪽에는 메이우드 식기 코너가 따로 꾸며져 있었어요. 나무 선반 위에 밝은 아이보리와 회색빛 그릇이 가지런히 놓여 있었는데, 과하지 않은 색감 덕분에 어떤 음식이든 잘 어울릴 것 같았어요. 그릇 높이나 지름이 조금씩 달라서 같은 색으로 섞어 써도 예쁘게 맞춰지는 구성이었고, 나무 쟁반과도 잘 어울려서 신혼식기추천 찾는 분들에게 인기 있을 만했어요. 서울디자인리빙페어 현장에서는 세트로 구성된 식기를 전시해 두고, 실제 가격이나 크기 정보는 메이우드 공식몰에서 다시 확인해 달라고 안내해 주셨어요. 덕분에 부스에서는 색감과 질감에만 집중해서 볼 수 있었고, 집에 돌아와서 식탁 크기에 맞춰 어떤 세트를 살지 천천히 다시 계산해 볼 수 있었어요.

서울디자인리빙페어 동선과 관람 팁, 아쉬웠던 점

이번 서울디자인리빙페어는 A부터 D까지 넓게 펼쳐져 있었는데, 저는 가구와 생활용품을 다 보고 싶어서 A와 C구역 위주로 돌았어요. A구역에서는 메이우드를 비롯해 큰 가구 브랜드가 많아서 소파, 침대, 식탁을 한 번에 비교하기 좋았고, C구역 쪽으로 가면 주방 도구나 향기 제품, 작은 소품들을 다양하게 볼 수 있었어요. 처음에는 오늘 바로 계약하자는 마음으로 들어갔는데, 막상 여러 브랜드를 비교하다 보니 쉽게 결정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서울디자인리빙페어에서 실물을 충분히 보고, 메이우드를 포함해 몇 군데를 신혼가구추천 후보로만 정리해 두고 나왔어요. 식기와 소품도 바로 사기보다 사진을 찍어 두고 집 분위기에 어울리는지 더 고민해 보기로 했어요.

이렇게 서울디자인리빙페어에서 메이우드 부스를 중심으로 A와 C구역을 둘러보며 가구와 식기를 꼼꼼하게 살펴봤어요. 부드러운 원목 가구와 차분한 식기 디자인 덕분에 집 안 분위기를 구체적으로 그려 볼 수 있었고, 신혼가구추천과 신혼식기추천 후보를 실제로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당장은 구매까지 이어지지 않았지만, 다음에 집을 꾸밀 때 어떤 스타일로 가야 할지 방향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된 하루였어요.

#서울디자인리빙페어 #서울디자인리빙페어메이우드 #서울디자인리빙페어A홀 #서울디자인리빙페어C홀 #메이우드 #메이우드가구 #신혼가구추천 #신혼식기추천 #코엑스리빙페어 #서울디자인리빙페어후기
광고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