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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10개월 아기 에이블 코지웰 트라이카

내돈내산 10개월 아기 에이블 코지웰 트라이카

10개월이 되니 집 앞 산책도, 마트 심부름도 전부 아기와 함께 움직이는 일이 되어 버린다. 처음에는 디럭스 유모차 하나면 끝날 줄 알았는데, 차에 싣고 내리고 좁은 가게 사이를 지나갈 때마다 땀이 흐른다. 그래서 휴대용 유모차를 계속 장바구니에 담았다가 빼기를 반복했는데, 결국 내가 고른 것은 아이용 트라이카였다.

아이용 트라이카로 바꾼 결정적 이유

휴대용 유모차는 가볍고 편하지만, 우리 아이는 일어나서 구경하는 걸 더 좋아해서 늘 허리를 세우고 탄다. 그래서 등받이 각도 조절과 시야가 넓은 아이용 트라이카가 더 맞겠다고 느꼈다. 특히 에이블 코지웰 트라이카는 10개월 아기 트라이카로 많이 찾는 제품이라 실제 후기를 믿고 내돈내산 트라이카 도전을 했다. 아래 사진처럼 집 안에서도 미리 태워 보니 앉는 자세가 훨씬 자연스럽다.

에이블 코지웰 트라이카 기본 구조와 사용감

에이블 코지웰 트라이카는 큰 캐노피가 있어서 햇빛 가리개 역할을 제대로 한다. 각도 조절이 가능해 아이가 90도로 앉아 있어도 머리에 닿지 않고 얼굴만 가려 준다. 시트는 앞보기와 뒤보기를 손잡이 쪽에서 바로 돌릴 수 있어서, 낮에는 바깥 구경 시켜 주고 사람 많은 실내에서는 엄마 얼굴을 보게 태운다. 아이용 트라이카지만 등받이와 발 받침을 동시에 눕힐 수 있어 피곤해 하면 살짝 젖혀 준다. 사진처럼 프레임이 단단하고 바구니가 넉넉해서 기저귀 가방과 외출용 짐을 한 번에 실을 수 있다.

10개월 아기 트라이카 실사용 포인트

핸들링은 절충형 유모차보다 오히려 더 부드럽게 느껴진다. 바퀴가 크고 회전이 잘 돼서 좁은 마트 통로도 부담이 없다. 뒤쪽 손잡이에는 컵 홀더를 달 수 있는 고리가 따로 있어서, 카페에서 음료를 걸어 두기 좋다. 아래 사진처럼 컵 홀더를 쉽게 탈착할 수 있어 차에 싣기 전에는 빼 두면 된다. 아이용 트라이카지만 식당에서는 아기의자 대신으로도 잘 쓴다. 시트 높이가 적당해서 식탁에 딱 맞고, 허리 벨트와 앞가드가 있어서 10개월 아기가 과자 먹을 때도 안정감이 있다. 폴딩했을 때는 휴대용 유모차만큼 아주 가볍지는 않지만, 차 트렁크에 세워 넣기에는 충분히 가능한 무게다.

내돈내산 트라이카를 선택하면서 휴대용 유모차를 건너뛰었지만, 아이용 트라이카 하나로 산책과 마트, 카페까지 모두 해결된다는 점이 실제로 느껴진다. 에이블 코지웰 트라이카는 10개월 아기 트라이카로 사용할 때 자세가 편하고 시야가 넓어 아이가 오래 앉아 있으려 한다. 휴대용 유모차와 고민 중이라면 외출이 많고 아이가 앉아서 구경하는 걸 좋아할수록 아이용 트라이카 쪽이 더 잘 맞을 수 있다는 경험을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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