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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살아있네 문어 후기

부산대 살아있네 문어 후기

퇴근하고 가볍게 해물에 한잔하고 싶을 때 떠오른 곳이 바로 살아있네 문어였어요. 부산대역 2번 출구만 나오면 바로 보이는 간판 덕분에 길 찾기도 쉬워서 친구들이랑 약속 잡기 좋았답니다. 골목 따라 걷다 흰 간판이 보이면서 수조 안에서 문어랑 오징어가 움직이는 걸 보니 벌써부터 기대감이 올라갔어요.

부산대맛집 살아있네 문어 위치와 분위기

가게는 부산 금정구 부곡온천천로 쪽, 온천천 바로 옆에 있어서 찾기 쉬운 부산대맛집이에요. 안으로 들어가면 4~6개 정도 동그란 테이블이 있고, 창가 자리에서는 밖 벚꽃이 보여서 데이트 코스로도 딱이더라고요. 벽에는 냉동 해물 안 쓰고 주문 들어오면 바로 손질한다는 문구가 크게 붙어 있는데, 부산대해산물 좋아하는 분들에게 꽤 믿음이 갔어요. 저녁 피크 시간에는 금방 만석이 되니 부산대술집 찾으신다면 시간 여유 두고 가는 게 좋겠어요.

문어숙회와 회 한상, 부산대문어 제대로 즐기기

메뉴판 보면 문어숙회, 통문어, 산오징어회, 모듬해산물까지 부산대문어 좋아하는 사람들 취향을 제대로 저격해요. 저는 친구 셋이 가서 문어숙회와 회 한 접시를 시켰는데, 문어가 두껍게 썰려 나와도 질기지 않고 쫀득쫀득했어요. 초장에 찍으면 새콤하고, 참기름장에 찍으면 고소해서 술이 절로 들어가더라고요. 옆 테이블에서 시킨 모듬도 보니 전복이랑 멍게, 해삼까지 푸짐해서 다음에는 부산대횟집 느낌으로 세트 메뉴를 먹어보려고요.

푸짐한 기본 안주와 술 한잔, 부산대술집으로 찜

부산대맛집으로 많이 꼽히는 이유가 기본 안주에서 바로 느껴졌어요. 계란찜, 부추전, 콘치즈, 샐러드, 장아찌가 순서대로 깔리는데, 해물 나오기 전부터 테이블이 꽉 찼네요. 하나씩 집어 먹다 보니 메인 나오기 전에 이미 잔이 비어 있었어요. 해산물에 어울리는 시원한 맥주랑 같이 마시기 좋고, 소주 찾는 분들에게도 안주가 계속 나와서 부산대해산물 즐기기 좋은 조합이에요.

사장님이 직접 수조에서 해물을 꺼내 손질하시는 모습도 보여서, 부산대횟집 찾을 때 신선도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았어요. 주문 후에 바로 손질하다 보니 음식이 천천히 나오는 편이라, 친구랑 이야기 나누면서 술 한잔하기에 딱 맞는 템포였습니다.

해물에 진심인 부산대맛집을 찾는다면 살아있네 문어는 한 번쯤 들를 만한 곳이에요. 부산대해산물 메뉴가 다양해서 문어 좋아하는 분은 물론이고, 회나 산낙지 좋아하는 분들도 선택지가 많네요. 저는 특히 부산대문어 메뉴가 부드러워서 다음에도 또 주문할 것 같고, 부산대술집 겸 부산대횟집 코스로 기억에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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