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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으로 포스팅 쓰는 나도 웃긴데 커피는 진짜인 수원역 카페 라이크노아더

이 사진으로 포스팅 쓰는 나도 웃긴데 커피는 진짜인 수원역 카페 라이크노아더

처음엔 그냥 친구랑 급히 들어간 수원역카페라 사진도 대충 찍었거든요. 근데 앉아서 한 모금 마시자마자 아차 싶었어요. 아 이건 꼭 써야 한다, 괜히 수원역카페 소문난 데가 아니구나 싶더라고요. 요즘 괜찮은 커피 찾기 쉽지 않은데, 라이크노아더는 한 번에 취향 제대로 저격한 느낌이었어요.

우드톤 인테리어랑 수원역카페 감성

라이크노아더는 수원역에서 조금 걷긴 하지만, 수원 세무서 쪽이라 찾기 어렵진 않았어요. 영업시간은 매일 11시부터 22시까지라 수원역카페 중에서도 늦게까지 있어도 부담 없더라고요. 안에 들어가면 전체가 따뜻한 우드톤인데, 중간중간 초록 식물이랑 색감 있는 소품들이 딱 포인트로 들어가 있어요. 과하게 꾸민 느낌이 아니라, 그냥 편하게 오래 앉아 있고 싶은 분위기라 수원역분위기좋은카페 찾는 분들이 왜 여기 많이 오는지 알겠더라고요. 테이블 간격도 적당해서 노트북 펼치고 작업하는 사람들도 꽤 보여서 수원역노트북카페로도 딱이에요.

수원역커피맛집 인정하게 된 원두 취향

저는 따듯한아메리카노, 친구는 아이스아메리카노에 솔티드카라멜휘낭시에 하나 같이 주문했어요. 수원역카페 중에 이렇게 기본 메뉴로 승부 보는 곳, 은근 흔치 않지 않나요? 한 모금 마시자마자 산미가 꽤 밝은 편이라 아이스아메리카노에 훨씬 더 잘 어울리는 원두구나 느꼈어요. 아이스는 산뜻하고 깨끗하게 떨어지는 맛이라 진짜 제 스타일이었어요. 뜨거운 건 향이 좀 더 또렷하게 올라오면서 부드럽게 마무리돼서, 둘이 바꿔 마시면서 계속 비교하게 되더라고요. 수원역커피맛집 찾고 있다면 여기 한 번쯤은 꼭 와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절로 나왔어요.

휘낭시에랑 가격까지 매력적인 수원역카페

솔티드카라멜휘낭시에는 겉바속촉의 정석이었어요. 겉은 살짝 바삭하게 씹히는데 안은 촉촉해서 커피랑 같이 먹으니까 단짠 조합이 딱 맞았어요. 카라멜 향이 과하게 달지 않아서 아메리카노 산미랑도 잘 어울렸고요. 수원역카페 디저트 중에서 괜히 두쫀쿠만 유명한 게 아니구나 싶었어요. 매장에서는 머그에 마셨는데, 알고 보니 아메리카노 테이크아웃 시 3500원이라는 사실에 또 한 번 놀랐어요. 이 퀄리티에 이 가격이면 수원역카페추천 리스트에 안 넣을 이유가 없더라고요. 솔직히 집 근처에 이런 데 있으면 주 3회는 올 자신 있어요.

전체적으로 커피, 디저트, 분위기까지 다 제 취향이라 수원역분위기좋은카페 찾다가 이제 단골 수원역카페 하나 찜한 느낌이에요. 다음엔 썸머라떼랑 딸기 티라미수 먹으러 또 갈 거라, 재방문은 이미 확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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