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근처에서 뭘 먹을지 매번 고민하다가, 오랜만에 제대로 된 강남 닭갈비 점심 한번 먹어보자 싶어서 장인닭갈비 강남역점에 다녀왔어요. 평소에도 강남 닭갈비 웨이팅 길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이날은 제가 직접 줄을 서봤습니다. 배고픈 상태로 매장 앞에 섰는데 불향 나는 냄새가 올라와서 더 기대가 되더라고요.
강남 닭갈비 점심 웨이팅 각오하고 방문한 시간
장인닭갈비 강남점은 강남역 11번 출구에서 걸어서 4분 정도라 강남 점심 식당 닭갈비 찾을 때 접근성이 좋아요. 영업시간은 매일 11시부터 밤 12시까지라 점심, 저녁 내내 손님이 끊이질 않네요. 저는 주말 낮 12시 조금 안 돼서 도착했는데, 마지막 한 자리 남아 있어서 바로 들어갔고 10분 뒤엔 이렇게 줄이 꽉 찼습니다.
강남 닭갈비 점심 시간대라 그런지 외국인 손님도 꽤 보였고, 테이블 간 간격은 넉넉한 편은 아니지만 북적이는 분위기가 나쁘지 않았어요. 회전율이 빨라서 제 앞에 대기 팀이 5팀 정도 있었는데도 15분 안쪽으로 금방 빠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강남 점심 닭갈비 웨이팅 감수하더라도 12시 전후로 맞춰가는 게 제일 좋아 보였어요.
샐러드바랑 넓은 홀, 강남 닭갈비 점심에 딱인 구성
안으로 들어가면 흰 벽이랑 따뜻한 조명 덕분에 일반 닭갈비집보다 훨씬 밝고 깔끔한 느낌이에요.
한쪽에는 샐러드바가 있어서 상추, 깻잎, 샐러드, 쌈무, 소스들을 마음껏 가져다 먹을 수 있습니다. 점심 맛집 강남닭갈비 로 유명한 이유가 이 셀프바도 한몫하는 것 같아요.
저는 강남 닭갈비 점심 메뉴로 뼈없는 닭갈비 2인분에 모둠사리, 럭키봉봉 주스 하나, 마지막에 장인볶음밥까지 주문했습니다. 닭갈비는 자리 잡고 물 한잔 마시는 사이 바로 나와서 깜짝 놀랐어요. 브레이크타임 없이 계속 운영하는 곳이라 그런지 준비가 잘 되어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치즈 듬뿍 닭갈비와 볶음밥, 강남 닭갈비 점심의 하이라이트
모둠사리로 모짜렐라 치즈를 추가했더니 철판 반은 치즈, 반은 닭갈비로 꽉 채워져 나왔어요.
양배추랑 떡, 순살 닭고기가 넉넉하게 들어 있고, 중간맛으로 시켰는데 신라면보다 살짝 덜 매운 정도라 회사 동료들이랑 강남 닭갈비 점심으로 먹기 무난했어요. 치즈가 살짝 녹았을 때 닭고기 한 점을 감싸서 먹으면 고소한 맛이 확 올라옵니다.
함께 시킨 럭키봉봉은 통귤이 들어간 달달한 주스인데, 맵기가 살짝 올라왔을 때 한 모금 마셔주면 입 안이 바로 리셋되는 느낌이에요.
닭갈비를 어느 정도 먹고 나면 직원분이 철판을 정리해 주고 볶음밥을 준비해 주세요. 김치랑 날치알, 김가루 넣고 자글자글 볶아주시는데, 바닥이 살짝 눌기 시작할 때가 진짜 맛있는 타이밍입니다.
배부른데도 자꾸 손이 가서 결국 철판을 싹 긁어먹었네요. 강남 닭갈비 점심 코스로 닭갈비만 먹고 나오기엔 볶음밥이 너무 아까운 조합이었습니다.
강남 닭갈비 점심으로 장인닭갈비 강남점은 웨이팅이 있어도 이해될 만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테이블이 조금 좁고 옷 걸어둘 곳이 없는 건 아쉬웠지만, 치즈 듬뿍 닭갈비랑 볶음밥 생각나서 조만간 또 줄 서서 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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