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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맛집 교동아이와가볼만한곳 교동송화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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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쪽 드라이브를 자주 가는데, 이번엔 교동도 쪽이 너무 궁금해서 아이랑 같이 다녀왔어요. 교동대교를 건너 대룡시장에 들어서니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분위기에 괜히 마음이 들뜨더라고요. 특히 교동맛집, 강화도맛집 검색할 때마다 꼭 뜨던 교동송화칩스를 그냥 지나치면 아쉬울 것 같아서 일부러 시장 초입부터 찾아 나섰습니다.

교동맛집답게 시장 초입부터 시선 강탈 외관

시장 입구 쪽으로 걸어가니 알록달록 참기름병 모양의 병들이 쌓여 있는 교동송화칩스 외관이 바로 보였어요. 먼 거리에서도 눈에 띄는 색감이라 아이가 먼저 손가락으로 가리키더네요. 교동송화칩스는 오전 10시쯤 문을 열고 저녁까지 운영하는데, 제가 간 주말 오후 2시쯤엔 사람이 많긴 했지만 줄 설 정도는 아니라 딱 좋았어요. 대룡시장 공영주차장에 차 대고 3분 정도만 걸으면 돼서 아이랑 이동하기도 편했습니다. 교동맛집 강화도맛집 코스로 동선 잡기 좋겠죠.

실내는 아이랑 구경하기 좋은 감자칩 놀이터

문을 열고 들어가니 양쪽 벽을 채운 감자칩 통과 음료 냉장고가 먼저 반겨줘요. 자리가 넓진 않지만 안쪽에 작은 테이블이 있어서 잠깐 앉아 쉬기 좋았습니다. 저는 100% 국내산 감자로 만든 허니버터 감자칩이랑 고구마칩 한 봉지씩, 아이는 예쁜 색의 애플 셔벗 티를 골랐어요. 감자칩은 기름기 느끼한 맛이 아니라 바삭하게 부서지는 느낌이라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달달한 허니버터 향이 나는데 짜지 않아서 아이도 잘 먹었어요.

수제 음료와 티, 선물용으로도 좋은 패키지

교동송화칩스에서 또 하나 눈에 들어온 건 수제 음료 코너였어요. 냉장고 안에 밀크티, 딸기라떼, 콜드브루 등 종류가 정말 다양했는데 저는 밀크티, 남편은 콜드브루를 골랐습니다. 한 병에 7천 원 정도인데 양이 꽤 많고 맛이 진해서 가격이 아깝지 않았어요. 밀크티는 홍차 향이 진하고 우유 맛이 고소해서 교동맛집 강화도맛집 답다 싶었습니다. 계산대 옆에는 알록달록한 티백 세트도 있어 여행 선물용으로 한두 개 챙기기 좋았어요. 교동송화칩스 덕분에 시장 구경하다 잠깐 쉬어가며 달콤한 시간 보내기 딱이네요.

전체적으로 교동송화칩스는 시장 한복판에서 잠깐 쉬어가며 간식과 음료를 즐기기 좋은 교동맛집이었어요. 감자칩은 집에 돌아와서도 계속 손이 가서 다음에 강화도맛집 투어 올 땐 큰 통으로 사와야겠다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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