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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더마 세비엄 로션 피지 모공 케어 타이트닝 제품 수부지, 여드름성피부

바이오더마 세비엄 로션 피지 모공 케어 타이트닝 제품 수부지, 여드름성피부

마스크 벗는 시간이 길어지니까, 피부 요철이 예전보다 더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특히 오후만 되면 T존은 번들거리는데 볼은 건조해서, 수분 부족형 지성 딱 그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수부지랑 여드름성피부에 맞는 모공토너를 찾다가 바이오더마 세비엄로션으로 루틴을 한 번 싹 바꿔봤습니다.

가벼운 물 제형인데 속은 채워주는 바이오더마 토너

바이오더마 세비엄 로션은 이름은 로션이지만 실제로는 워터 타입 모공토너에 가까워요. 투명한 물 제형이라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쓰기에도 좋고, 손바닥에 받아서 흡토로 두세 번 레이어링해도 전혀 답답하지 않네요. 세안 후 바로 쓰면 겉은 산뜻하게 정리해 주는데, 속은 금방 당기지 않고 촉촉함이 남는 편이라 수부지 고민이면 이 부분이 꽤 반가울 거예요.

수부지, 여드름성피부에 모공타이트닝 느낌이 난 사용감

이 제품 포인트가 피지 조절과 모공타이트닝인데, 진짜 효과를 느낀 건 메이크업할 때였어요. 평소에는 코 옆이 금방 무너지고 모공이 도드라져서 파운데이션이 껴 보였거든요. 바이오더마 로션을 화장 전날 밤에 찹찹 레이어링하고, 아침에는 나비존 위주로 팩토처럼 3분 정도 올려놨더니 오후에 유분이 확실히 덜 올라왔습니다. 번들거림은 줄었는데 당김은 없어서, 여드름성피부나 민감한 피지 피부도 무리 없이 쓸 만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실사용 팁 – 티존 팩토, U존은 흡토로 나눠 쓰기

바이오더마 세비엄로션은 그냥 전체에 쓱 바르는 것보다 부위별로 쓰는 게 더 좋았어요. 피지가 많이 나오는 코, 이마는 화장솜에 듬뿍 적셔 모공토너 팩처럼 3~5분 올려두면, 그날은 유분 잡는 기름종이 쓸 일이 거의 없었습니다. 대신 볼이나 턱은 손으로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키면 과하게 매트해지지 않아서 수부지 특유의 속당김을 피할 수 있어요. 바이오더마 특유의 산뜻한 향도 강하지 않고 금방 날아가서, 아침 스킨케어 첫 단계로 쓰기 부담 없었습니다.

피지와 모공이 고민인데 너무 자극적인 토너가 싫다면, 수분은 남기고 번들거림만 정리해 주는 제품이 딱 필요하잖아요. 바이오더마 세비엄 로션은 수부지와 여드름성피부가 피지 케어, 모공타이트닝, 기본 보습을 한 번에 챙기기 좋은 모공토너라 메이크업 전에 특히 만족도가 높았어요. 기름지게 무너지는 베이스가 싫은 지성·수부지 타입이라면 한 병쯤은 써볼 만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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