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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헤이영 서포터즈 4기 발대식 후기

신한은행 헤이영 서포터즈 4기 발대식 후기

강의 끝나고 지친 몸을 이끌고 도착한 곳에서 파란 불빛과 함께 반겨준 것은 거대한 건물과 설렘 가득한 사람들의 목소리였어요. 신한은행 본점 앞에 서 있으니 이제 진짜 새로운 시작을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이름표를 목에 걸고 엘리베이터를 타는 순간, 괜히 어깨에 힘도 들어갔습니다.

신한은행 본점에서 시작된 첫 만남

발대식 장소는 신한은행 본점이었고, 숭례문 근처 풍경이 함께 보여서 사진을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어요. 입구에는 헤이영 서포터즈 안내 표식과 함께 웰컴 키트가 쌓여 있었는데, 이름만 듣던 키트를 실제로 받으니 묘하게 뿌듯했네요. 바시티 자켓부터 피크닉 돗자리, 캐리어 이름표, 미니 선풍기까지 하나하나 꺼볼 때마다 앞으로 활동하면서 어떻게 쓸지 상상하게 됐어요. 주변에는 같은 조가 될지도 모르는 지원자들이 모여 있었고, 다들 살짝 긴장한 얼굴이라 괜히 더 친근하게 느껴졌습니다.

헤이영 서포터즈 4기 발대식 프로그램

행사는 아이스브레이킹으로 시작했어요. 간단한 게임과 자기소개를 하며 서로의 이름을 익혔고, 헤이영 서포터즈 지원 이유도 잠깐씩 나눴습니다. 신한은행 디지털 서비스에 관심이 많아서 왔다는 사람도 있었고, 마케팅 경험을 쌓고 싶어서 왔다는 사람도 있었어요. 이어서 활동 안내 시간이 있었는데, 이때 신한은행 측에서 앞으로 3개월 동안 진행될 일정과 혜택을 상세히 알려줬습니다. 팀별 콘텐츠 제작, 오프라인 미션, 평가 방식까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줘서 전체 그림이 한 번에 그려졌어요. 특히 경쟁률이 10대 1이었다는 퀴즈가 나왔을 때 행사장 분위기가 잠깐 술렁였네요.

팀빌딩과 본격적인 서포터즈 다짐

팀빌딩은 신한프렌즈가 무인도에서 탈출하는 설정으로 진행됐는데, 조별로 머리를 맞대고 문제를 풀다 보니 자연스럽게 말이 많아졌어요. 제 조는 다행히 활동 지역이 비슷한 사람들로 모여서 이후 일정 잡기도 편할 것 같았네요. 조 안에서 역할을 나누고, 조 이름을 정하고, 간단한 사진도 찍으면서 어느새 긴장감이 많이 풀렸습니다. 행사 후기로 남기고 싶은 순간은 마지막 단체 사진이었어요. 신한은행 로고를 배경으로 서포터즈 4기라는 글자가 함께 들어가니 진짜 제가 한 팀의 일부가 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발대식이 끝난 뒤에도 팀원들과 행사장 여기저기에서 사진을 남기고 앞으로 어떤 콘텐츠를 만들지 가볍게 얘기하며 하루를 마무리했어요.

신한은행 헤이영 서포터즈 4기 발대식은 본점 분위기와 알찬 구성 덕분에 시작부터 활동에 대한 기대를 키워 준 자리였어요. 서포터즈 후기를 이렇게 남기고 보니, 행사 후기에 담지 못한 순간까지 아쉽게 느껴질 정도로 하루가 빠르게 지나갔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신한은행과 함께 콘텐츠를 만들고, 팀원들과 발대식에서 세운 계획을 하나씩 채워 나가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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