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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입구역 고깃집 방목 솔직 후기

한성대입구역 고깃집 방목 솔직 후기

벚꽃이 이번 주가 끝물이라고 해서 어디로 갈지 찾아보다가 성북천 사진을 보고 너무 예뻐서 바로 목적지를 정했어요. 성북천 산책하면서 저녁까지 챙기자 싶어 근처 한성대입구역고깃집을 검색하다가, 고기 먹으면서 벚꽃 구경까지 가능하다는 이야기 보고 방목 2호점으로 선택했어요. 가성비 좋고 맛있다는 말도 많아서 기대 반 설렘 반으로 출발했답니다.

벚꽃 보러 갔다가 찾은 한성대입구역고깃집 방목 2호점

방목 2호점은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2길 21, 한성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도보 2분 정도라 접근성은 최고였어요. 성북천 바로 앞이라 한성대입구역맛집 찾는 분들이 벚꽃 시즌에 특히 많이 오는 느낌이었고요. 영업시간은 평일 16시부터 24시, 주말은 15시부터라 오후 산책하고 바로 들어가기 딱 좋았어요. 목요일 4시쯤 도착했는데 이미 웨이팅이 길어서 1시간 30분 정도 기다리고 입장했어요. 한성대입구역고깃집 중에서도 특히 인기 많은 곳이라는 게 딱 느껴졌답니다.

가브리살 항정살에 목살 삼겹까지, 다양한 조합으로 주문

처음에는 가브리살과 항정살 반반 세트로 스타트를 끊었어요. 직원분이 첫 판은 직접 구워주셔서 굽기 걱정 없이 편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고기 두께가 도톰해서 숯불 향이 제대로 배고, 지방이 적당히 있는 항정살은 겉은 바삭, 속은 쫀득해서 맥주 생각이 절로 나더라고요. 가브리살은 고소하면서도 씹을수록 육향이 올라와서 한성대입구역고깃집 중에서 왜 방목후기가 많은지 이해됐어요. 첫 접시가 마음에 들어서 바로 목살 삼겹살 반반도 추가 주문했는데, 이때부터는 직접 구워 먹어야 해서 대화보다는 고기에 집중하게 됐어요. 그래도 600g 기준 45000원 정도라 이 정도 고기 퀄리티면 가성비 좋은 편이라고 느꼈어요.

반찬 구성과 사이드, 방목서울후기에서 말하던 김치찌개까지

밑반찬이 의외로 알차서 더 좋았어요. 갈치속젖과 오징어젓갈, 깻잎장, 깻잎쌈, 고추, 김치, 양파절임이 나왔는데, 짭조름한 젓갈이 고기랑 같이 먹기 딱이었어요. 특히 깻잎장에 잘 구운 삼겹 한 점 올리고 갈치속젖 살짝 얹어 먹으니까 밥이 필요 없더라고요. 방목서울후기에서 추천 많았던 김치찌개도 따로 주문했는데, 국물 맛이 꽤 진하고 돼지고기와 김치가 잘 어우러져서 거의 밥도둑 급이었어요. 중간에 서비스로 김치말이국수도 한 그릇 나왔는데, 살짝 얼얼하면서 새콤한 국물이 느끼함을 싹 잡아줘서 고기 더 먹을 수 있는 배가 만들어졌어요.

시끄럽지만 활기찬 분위기의 고깃집방문후기

가게 안은 테이블 간 간격이 넉넉한 편은 아니라 사람 냄새 가득한 한성대입구역고깃집 느낌이었어요. 음악도 크게 나오고 손님들도 많다 보니 전체적으로 꽤 시끄럽고 정신없는 분위기였어요. 여유 있게 오래 앉아 수다 떨기보다는 고기 집중해서 먹고 턴오버가 빠른 스타일의 매장이라, 저도 후다닥 먹고 나왔지만 그래도 이것저것 많이 시켜 먹고 맛볼 건 다 맛봤다는 생각에 만족스러웠어요. 고기 먹으면서 창밖으로 보이는 성북천 벚꽃까지 챙겼으니 그걸로도 충분히 값어치 있었고요. 한성대입구역고깃집 중에서 분위기 자체는 조용한 편은 아니니 이런 점은 꼭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사람도 많고 대기도 길고 시끌시끌했지만, 가브리살부터 목살, 삼겹, 김치찌개와 김치말이국수까지 한 번에 다 맛보고 나온 날이라 한성대입구역맛집 방목에 대한 제 방목후기는 꽤 만족 쪽에 가깝고, 벚꽃 시즌이면 다시 생각날 것 같은 곳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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