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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페 베이비페어 알아두면 좋은 정보

베페 베이비페어 알아두면 좋은 정보

아이 맞을 준비를 하다 보면 이것저것 살 것도 많고 궁금한 것도 끝이 없어요. 온라인에서 정보는 넘치는데, 막상 내 상황에 딱 맞는 정보를 찾기란 쉽지 않죠. 그래서 많은 예비 부모들이 실제로 제품을 보고 만지고 물어볼 수 있는 큰 행사를 기다리게 되는데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베페 베이비페어는 이런 마음을 가진 사람들 눈길을 매년 끌고 있어요.

베페 베이비페어 기본 정보와 특징

베페 베이비페어는 국내에서 오래 이어져 온 큰 육아 박람회라서 규모부터 달라요. 2026년에는 4월 2일부터 4월 5일까지 나흘 동안 코엑스 A 홀에서 열리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어요. 유모차, 카시트 같은 큰 제품부터 아기 옷, 살림살이, 먹을거리까지 한 공간에 모여 있어서, 출산 준비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전체 그림을 한눈에 잡기 좋습니다. 입장료는 기본 1만 원이지만 베페 회원으로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 입장이 가능해서, 방문 전에는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서 꼭 등록을 해 두는 편이 좋아요. 행사장 안에서는 유모차 대여도 가능하다고 하니, 아직 유모차를 못 산 분들은 이 점도 미리 알아 두면 편합니다.

알뜰하게 즐기는 베페 베이비페어 혜택

베페 베이비페어의 큰 장점은 단순 할인보다 한발 더 나간 다양한 혜택이에요. 임신부부터 아기 생후 120일 안에 해당하는 부모가 방문하면 베페 상품권 1만 원을 기본으로 받을 수 있고, 별도 행사로 2만 원 상품권을 5천 원에 살 수 있는 대폭 할인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어요. 수량과 날짜가 정해져 있는 만큼, 이 상품권만 잘 챙겨도 현장에서 기저귀나 물티슈 같은 꼭 사야 하는 물건을 훨씬 싸게 살 수 있어요. 또 베페 사이트나 앱에서 회원 가입이나 정보 수정을 해 두면 유모차, 카시트, 아기 가구 같은 경품에 자동 응모가 되고, 행사장에 와야 당첨이 확정되는 방식이라 방문 계획이 있다면 부담 없이 참여하기 좋습니다. 코엑스 안에는 인기 제품을 100원부터 경매로 시작하는 득템존이 따로 마련되어 있는데, 방송처럼 직접 손을 들어 가격을 부르는 방식이라 구경만 해도 재미있고, 운이 좋으면 비싼 제품을 매우 싸게 가져올 수도 있어요.

처음 가는 사람을 위한 베페 베이비페어 준비 팁

베페 베이비페어에 가면 생각보다 사람이 많고 부스도 넓게 퍼져 있어서, 아무 생각 없이 들어갔다가 발만 아픈 채 나올 수도 있어요. 그래서 방문 전에는 꼭 필요한 물건을 종이나 메모장에 적어 두고, 베페 앱에서 참가 업체와 부스 위치를 미리 확인해 두는 게 좋아요. 예를 들어 유모차가 필요하다면 어떤 브랜드가 나오는지, 온라인 가격은 어느 정도인지 먼저 찾아본 뒤, 현장에서 실제로 밀어 보고 접어 보고 가격까지 비교해 보면 선택이 훨씬 쉬워집니다. 전시 제품을 행사 마지막에 싸게 파는 부스도 많으니, 흠집이나 구성품만 잘 확인하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어요. 또 임신, 출산, 아기 응급처치 같은 내용을 다루는 무료 강연과 브랜드 클래스도 열려서, 쇼핑 사이사이에 쉬면서 유용한 정보를 들을 수 있습니다.

베페 베이비페어는 코엑스 한 곳에서 여러 육아 브랜드를 한 번에 비교하고, 할인을 비롯해 상품권과 선물팩까지 챙길 수 있는 행사예요. 일정과 장소, 사전 등록 방법, 현장 이벤트를 미리 알고 가면 같은 시간 안에 더 많은 혜택을 담아 올 수 있습니다. 필요한 물건 목록과 관심 브랜드만 간단히 정리해 두어도 준비 과정이 한결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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