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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트디저트 버터떡 수건케이크 두수케 두쫀쿠 매주 온라인주문 성공 비결

팔레트디저트 버터떡 수건케이크 두수케 두쫀쿠 매주 온라인주문 성공 비결

팔레트디저트버터떡을 처음 먹었을 때 그 버터 향이랑 쫀득한 떡 식감이 너무 인상적이어서, 그날 이후 매주 알람 맞춰 놓고 온라인 주문을 도전하고 있어요. 인천계산동맛집 중에서도 이렇게까지 디저트로 디케팅을 하게 된 건 팔레트디저트가 처음이라 매번 성공하면 괜히 뿌듯하네요. 요즘은 버터떡이랑 팔레트디저트두쫀쿠, 팔레트디저트두바이수건케이크까지 세트처럼 주문해서 집 냉장고에 쟁여두는 재미로 한 주를 버티고 있어요.

팔레트디저트버터떡 오프라인 웨이팅 리얼 상황

팔레트디저트는 인천 계산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정도라 찾기 쉬워요. 매일 10시 오픈이라 평일엔 9시 50분쯤 도착했더니 이미 15명 정도 줄이 있었고, 주말은 12시에 갔더니 최소 1시간 반은 기다려야 할 분위기였어요. 외관은 아담한 디저트샵 느낌인데 안으로 들어가면 쇼케이스에 두쫀쿠, 두수케, 팔레트디저트버터떡이 꽉꽉 진열되어 있어서 눈 돌아가요. 저는 버터떡이 당일 먹어야 더 맛있다는 말에 바로 3세트 챙기고, 남자친구는 팔레트디저트두쫀쿠 2박스, 팔레트디저트두바이수건케이크 1개까지 풀세트로 담았어요.

팔레트디저트버터떡·두쫀쿠·두수케 실제 맛 후기

팔레트디저트버터떡은 2개에 5,800원인데 손바닥만 한 크기에 겉은 까눌레처럼 빠삭하고 안에는 떡이 쭉 늘어나서 식감이 진짜 특이해요. 상자에서 꺼내 바로 먹으면 겉이 바삭해서 고소한 버터 향이 확 올라오고,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 데우면 겉은 살짝 눅눅해지지만 안쪽 떡이 더 쫀득해져요. 저는 집에 에어프라이어도 있어서 한 번 더 구워 먹어봤는데, 겉바속쫀 버전이 완성돼서 세 가지 방법 중 이게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팔레트디저트두쫀쿠는 마시멜로 껍질이 두껍지 않아서 생각보다 덜 물리고, 안쪽 카다이프가 빠작빠작 씹히면서 피스타치오 맛이 터져요. 팔레트디저트두바이수건케이크는 수건처럼 돌돌 말린 모양이라 비주얼부터 재미있는데, 속을 가르면 크림보다 카다이프가 더 꽉 차 있어서 고소함이 오래 남네요.

팔레트디저트온라인주문 매주 성공하는 나만의 루틴

팔레트디저트온라인주문은 솔직히 현장 웨이팅만큼이나 치열해요. 저는 먼저 인스타그램 알림을 켜두고 공지 올라오면 그 주 판매 요일이랑 시간을 캡처해둬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링크도 미리 들어가서 로그인 상태 유지하고, 네이버페이랑 기본 배송지까지 전부 세팅해둡니다. 판매 시작 5분 전부터는 네이버 시계 켜두고, 정각 2초 전부터 새로고침을 눌러요. 여기서 제일 중요한 건 하나만 노리는 거예요. 저는 팔레트디저트버터떡이 1순위라서 그거 먼저 단품 결제하고, 남은 수량 있으면 그때 두쫀쿠를 담아요. 한 번은 결제 오류가 떠서 망한 줄 알았는데, 10분 뒤에 다시 들어가 보니 취소분이 떠 있어서 팔레트디저트버터떡이랑 두수케를 추가로 집어온 적도 있어요. 덕분에 매주 최소 한 번은 성공해서 인천계산동맛집까지 굳이 가지 않아도 집에서 편하게 즐기고 있네요.

팔레트디저트버터떡은 달지만 과하지 않고 쫀득한 식감 덕분에 계속 생각나는 맛이라 재주문 의사는 아주 크고, 두쫀쿠와 두수케까지 세트로 먹는 날이면 그날 스트레스는 다 풀리는 기분이에요. 단, 웨이팅과 디케팅 모두 체력전이라 가끔은 조금 여유 있게 살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다는 소소한 바람은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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