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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커피 버터떡 핵심 포인트 정리

메가커피 버터떡 핵심 포인트 정리

요즘 SNS 피드만 켜면 메가커피 버터떡 사진이 계속 올라와서 대체 얼마나 맛있나 궁금해졌어요. 원래 버터떡에 큰 관심은 없었는데, 1개에 1400원이라는 가격을 보고 가볍게 도전해 보기로 했습니다. 회사 근처 메가MGC커피에 들러 커피랑 같이 메가커피 버터떡을 시켜봤는데, 생각보다 향부터 달라서 첫인상부터 꽤 기대감이 올라가더라고요.

메가커피 버터떡 기본 정보와 가격 가성비

제가 방문한 매장은 평일 오후 3시쯤이라 한산했고, 자리는 넉넉했어요. 메가커피는 보통 아침 8시 전후에 열고 밤 10시까지 운영하는 매장이 많아서 출근길이나 퇴근길에 들르기 좋습니다. 메가커피 버터떡 정식 이름은 버터가 쫀득해떡이고, 1개 1400원, 6개 세트는 8000원으로 따로 사는 것보다 조금 더 저렴해요. 크기는 에어팟 프로 케이스 정도라 한 입 간식 느낌인데, 1개 105kcal라서 둘이 커피 마시면서 2~3개 나눠 먹기 딱 좋았습니다.

겉바속쫀 식감, 전자레인지 데우는 시간

매장에서 바로 먹는다고 하니 직원분이 메가커피 버터떡을 전자레인지에 30초 정도 돌려서 내주셨어요. 포장지를 뜯자마자 고소한 버터 향이 확 올라오는데, 빵이 아니라 떡이라는 점에서 오는 묵직한 냄새가 있네요. 반으로 갈라보면 겉은 살짝 노릇하고, 테두리는 바삭하면서 안쪽은 찰떡처럼 쫀득해요. 달기가 세지 않고 은은하게 단 편이라 아메리카노랑 특히 잘 어울렸습니다. 집에 가져간 건 직접 데워봤는데, 냉동 상태 기준 전자레인지 30~40초, 이미 해동된 건 10초만 돌리는 게 식감이 가장 좋았어요.

실제 맛 후기와 같이 먹기 좋은 메뉴

저는 아메리카노, 친구는 라떼에 메가커피 버터떡을 곁들였는데, 버터 풍미가 진해서 달달한 라떼보다는 깔끔한 커피랑 더 잘 맞았어요. 한입 베어 물면 겉에서 빠삭 소리가 나면서 속에서 쫀득한 떡이 늘어나는 느낌이 꽤 중독적입니다. 버터 맛이 강하지만 달기가 과하지 않아 두 개 정도는 느끼하지 않게 먹었어요. 다만 버터 향에 예민한 분들은 한 개만 천천히 즐기는 게 좋을 듯해요. 무엇보다 하나씩 개별 포장이라 사무실 간식이나 집에 쟁여두고 먹기에도 편해서, 메가커피 버터떡이 왜 요즘 입소문을 타는지 이해가 됐습니다.

전반적으로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았고, 터질 듯 달지 않으면서도 버터와 떡 식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어 또 생각날 맛이었어요. 메가커피 버터떡은 근처 매장 갈 일 있으면 6개 세트로 한 번쯤 더 사 먹을 의사가 있을 만큼 재구매 의지가 생긴 디저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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