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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오브콩두 웨딩 이건 꼭 알아야 해

하우스오브콩두 웨딩 이건 꼭 알아야 해

높은 빌딩 꼭대기층에서 한강을 내려다보면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상상하면 조금 설레지 않나요. 요즘 예식장 여러 곳을 둘러봐도 비슷비슷한 느낌이 많아서, 분위기가 확실히 다른 곳을 찾는 예비부부가 계속 늘고 있어요. 특히 사진 잘 나오고, 음식까지 믿을 수 있는 스몰 예식을 찾다 보면 자연스럽게 여의도로 눈이 가게 되죠. 그런 흐름 속에서 눈에 띄는 공간이 바로 하우스오브콩두 웨딩이에요.

하우스오브콩두 웨딩 기본 정보 한눈에 보기

하우스오브콩두 웨딩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에 있는 전경련회관 50층에 자리한 스몰 웨딩 공간이에요. 말 그대로 여의도 한가운데라 대중교통으로 오기 편하고, 멀리서 오는 하객도 찾기 쉬운 위치예요. 메인 홀 기준 보증 인원은 약 100명 정도부터 가능하고, 최대 150명 안팎까지 생각할 수 있어요. 너무 작지도, 너무 크지도 않은 규모라 양가 친지와 지인 위주로 꾸리는 예식에 잘 맞아요. 하루에 예식이 두 번만 열려서 12시, 6시 두 타임으로 진행되고, 시간에 쫓기는 느낌이 덜하다는 점도 하우스오브콩두 웨딩을 고민하는 분들이 많이 이야기하는 부분이에요.

한강뷰와 홀 구조, 하우스오브콩두 웨딩 분위기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면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넓게 열린 리셉션 공간이에요. 가운데 리셉션을 두고 왼쪽이 메인 홀, 오른쪽이 서브 홀이어서 길을 헤맬 걱정이 거의 없어요. 메인 홀 한쪽 벽은 통창으로 되어 있어 국회의사당과 한강, 여의도공원이 시원하게 펼쳐지는데, 날씨 좋은 날이면 사진이 정말 잘 나온다고 해요. 천장도 꽤 높아서 공간은 아담한 편인데 답답하지 않고, 스몰 예식인데도 예식장다운 무게감이 느껴지는 편입니다. 플라워 연출은 기본 틀 안에서 커스텀 가능해서 벚꽃나무만 가득 채운 느낌처럼 계절에 맞게 바꾸기도 좋아요. 위층에는 미니 정원과 온실 공간이 있어서 신부 대기실로 쓰거나, 전시처럼 꾸미고 게스트가 둘러보게 하는 방식도 선택할 수 있어요. 이런 구조 덕분에 하우스오브콩두 웨딩은 동선이 단순하면서도 사진 찍을 곳이 많다는 장점이 있어요.

퓨전 한식 코스와 서브홀, 하우스오브콩두 웨딩 디테일

하우스오브콩두 웨딩에서 또 하나 빠질 수 없는 부분이 바로 음식이에요. 이곳의 콩두는 명동에 있던 퓨전 한식 레스토랑 콩두의 이름을 그대로 가져온 건데, 박효남 셰프가 직접 코스를 구성해요. 한식 느낌을 살리면서도 너무 무겁지 않게 풀어낸 코스라 연세 있는 어른과 젊은 하객 모두 편하게 먹기 좋아요. 예비부부 입장에서는 음식 퀄리티 때문에 따로 걱정할 부분이 줄어드는 셈이죠. 서브 홀도 대충 만든 느낌이 아니라, 통창과 깔끔한 마감으로 메인 홀 못지않은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요. 인원을 조금 더 넉넉하게 생각하는 예식이라면 서브 홀까지 함께 사용하는 구성도 고려해볼 만해요. 리셉션과 바로 맞닿아 있어서 축의금 받는 자리, 서서 인사하는 자리도 편하게 나눌 수 있고, 하우스오브콩두 웨딩 특유의 개방감 있는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하우스오브콩두 웨딩은 여의도 한가운데 높은 층에서 서울과 한강을 함께 담을 수 있는 스몰 웨딩 장소예요. 100명에서 150명 정도 인원에 맞춘 구조와, 메인 홀과 서브 홀, 온실과 정원까지 이어지는 동선이 알차게 짜여 있어요. 퓨전 한식 코스로 준비되는 예식 음식도 이 공간을 선택하는 중요한 이유가 되네요. 서울다운 풍경과 편안한 식사를 함께 챙기고 싶은 예비부부에게 잘 맞는 웨딩 공간이라고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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