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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힐 호텔

오션힐 호텔

여수는 몇 번 와봤지만, 바다만 보이는 숙소는 꼭 한번 묵어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이번에 친구랑 1박2일로 전남 여수 숙소 추천 리스트를 뒤지다가 전 객실 오션뷰라는 오션힐 호텔을 골랐습니다. 예약하면서부터 시설 객실 소개 사진만 계속 들여다보게 될 정도로 기대가 컸네요.

전객실 오션뷰, 체크인 동선부터 한눈에 보이는 시설 객실 소개

오션힐 호텔은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강남해안로 81에 있어요. 돌산대교만 건너면 이순신광장 쪽까지 차로 10분 안이라 이동이 편해서 전남 여수 호텔 추천 많이 받는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인데 3시 전에 도착하니 이미 로비에 사람들이 꽤 있었어요. 1층에 프런트랑 무인 편의점 이마트24, 카페가 모여 있어서 호텔 위치 부대업장 소개만 해도 꽤 할 말이 많네요. 키카드 받고 객실로 올라가니 진짜 말 그대로 문 열자마자 바다가 쫙 펼쳐집니다. 테라스로 연결된 창을 통해 파도 소리까지 들리니, 사진으로 보던 시설 객실 소개보다 실제가 훨씬 낫다고 느꼈어요.

여유로운 객실 구조와 루프톱 수영장, 실사용 기준 시설 객실 소개

저는 디럭스 더블 타입을 이용했는데, 침대 하나인데도 방이 넓게 빠져서 캐리어 두 개를 펼쳐놔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작은 싱크대와 개수대가 있어서 과일 씻어 먹기 좋았고, 아래쪽에 미니 냉장고가 숨겨져 있어 생수 2~3병은 기본으로 채워져 있었습니다. 욕실에는 샴푸, 컨디셔너, 바디워시까지만 있고 칫솔, 치약은 따로 챙겨가야 해요. 밤에는 테라스에 나가서 바다 보며 맥주 한 캔 했는데, 이 맛에 전남 여수 호텔 추천 많이들 하는 것 같네요. 윗층에는 루프톱 인피니티 풀이랑 바가 있어서 저녁에 올라가봤는데, 야경이 진짜 예쁩니다. 이용 시간은 계절마다 조금씩 달라서 저는 체크인할 때 안내받고 이용했어요.

조식 레스토랑, 루밍 어플 소개까지 편하게 느낀 실속형 호텔

18층 조식 레스토랑도 모두 오션뷰라 아침부터 힐링 모드였어요. 조식 시간은 7시 30분부터 10시까지, 입장 마감은 9시 30분이었습니다. 전날까지 신청하면 투숙객 할인이 돼서 성인은 2만원에 이용 가능했어요. 따뜻한 한식이랑 샐러드, 빵, 과일까지 종류가 꽤 알차서 가격 대비 만족도 높았습니다. 이 호텔은 루밍 어플 소개도 빼놓을 수 없는데, 객실 안에 비치된 안내문에 QR이 있어서 설치하면 객실 온도 조절, 어메니티 추가 요청, 체크아웃 시간 확인까지 한 번에 할 수 있었어요. 프런트에 전화 걸 필요가 줄어들어서 진짜 편했습니다. 이런 디테일까지 포함해서 보면, 여긴 전남 여수 숙소 추천 리스트에 왜 항상 올라오는지 이해가 돼요. 개인적으로는 시설 객실 소개 페이지에서 본 것보다 실제 동선이 잘 짜여 있어서, 하루 종일 호텔 안에서만 놀아도 심심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다만 보더라도 기분이 좋아지는 곳이라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고, 방음이 아주 완벽하진 않았지만 가성비랑 뷰, 시설 객실 소개에서 보던 구성까지 생각하면 다음에 여수 올 때도 다시 묵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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