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풍도 맨드라미 축제 없이도 붉게 물든 가을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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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풍도 맨드라미 축제 없이도 붉게 물든 가을 섬
조용하게 자연 풍경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장소를 찾는 분들을 위해 알찬 정보를 빠르게 정리해 드립니다. 별도 행사 없이 운영하는 집중 홍보와 관람 안내 올해 신안군은 별도의 무대나 부스 없이 10월 한 달을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해 섬의 자연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공식적인 병풍도 맨드라미 축제 행사는 없지만 섬 전체를 붉게 물들인 꽃밭은 활짝 열려 있어 자유로운 관람이 가능합니다. 화려한 무대 대신 한적한 섬길을 걸으며 병풍도 맨드라미 축제 꽃밭을 즐기기에 가장 적합한 시기입니다. 출발 항구 선택과 변경된 기항지 확인 섬에 들어가려면 배편 이용이 필수이며 출발하는 항구 위치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1. 지도읍 송도항 출발 나리섬선착장으로 이동하며 약 50분 소요됩니다. 2. 압해읍 송공항 출발 섬까지 약 1시간 10분이 소요됩니다. 3. 물때와 날씨 확인 바다 상황에 따라 변동되니 사전 확인을 권합니다. 송도항 노선은 현재 보기항 공사로 인해 나리섬선착장으로 변경 운항 중이니 탑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