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축제 덕분에 급 떠난 칭다오에서 첫 끼로 고른 곳이 바로 명가딤섬. 숙소가 가까운 믹스몰 5층이라 접근성이 좋아 가볍게 들렀는데, 결과적으로 이번 여행의 베스트 한 끼였다. 한국인 입맛에도 맞는 딤섬이 많다는 소문과 명가딤섬 새우튀김딤섬 칭다오맛집 평을 믿고 방문했다.
웨이팅 팁과 주문 요령, 외관 한 컷
가게는 칭다오 믹스몰 5층 에스컬레이터 맞은편이라 찾기 쉽다. 현지는 QR로 웨이팅을 거는데 외국인은 입구 직원에게 인원만 말하면 번호를 준다. 우리 팀은 일요일 12시쯤 도착, 15분 정도 대기했다. 명가딤섬 새우튀김딤섬 칭다오맛집으로 소문나 웨이팅이 잦으니 11시 전후가 덜 붐빈다. 영업시간은 보통 10시 30분부터 저녁까지 연속 운영, 브레이크 타임 없이 주문은 테이블 QR로 진행한다. 계산은 카운터에서 가능하고 1인 서비스차지(차·스낵) 5위안이 붙는다.
고급스럽지만 편안한 내부, 첫 주문은 하가우
입구 쪽은 베이커리 코너, 안쪽 홀은 화이트 톤의 클래식한 분위기다. 직원은 중국어가 기본이지만 영어·간단한 한국어 소통 가능한 분이 있어 주문이 어렵지 않았다. 우리는 하가우, 새우튀김 딤섬(홍미창펀), 채소볶음을 먼저 담았다. 하가우는 만두피가 얇고 쫄깃하며 속은 통새우라 탱글하게 씹힌다. 칠리오일 살짝 찍으니 감칠맛이 확 살아난다. 명가딤섬 새우튀김딤섬 칭다오맛집 답게 전반적으로 간이 과하지 않아 계속 손이 갔다.
핵심은 새우튀김 딤섬, 그리고 창펀의 매력
여기서 꼭 먹어야 할 건 명가딤섬의 시그니처, 붉은 쌀피로 말아낸 새우튀김 딤섬. 겉은 쫀득, 안쪽은 바삭한 튀김층, 한가운데 통새우가 가득이라 식감이 3단으로 터진다. 단맛 적고 고소함이 길게 남아 1인 1판이 정답이었다. 함께 나온 소스는 은은한 간장 베이스와 칠리오일. 너무 찍지 말고 가장자리만 살짝 묻혀야 균형이 맞다. 추가로 시킨 채소볶음은 노두유 향이 은근해서 느끼함을 잡아준다. 명가딤섬 새우튀김딤섬 칭다오맛집이라는 말이 과장이 아니었다.
식사 끝엔 카운터에서 분할결제 가능했고, 200위안 넘기면 수수료가 붙을 수 있어 나눠 결제했다. 병맥은 바로 나오지만 생맥은 시간이 걸리니 급하면 병맥 추천. 명가딤섬 새우튀김딤섬 칭다오맛집을 찾는다면 점심 피크 전 입장과 QR 주문이 핵심 팁이다.
이번 방문은 전반적으로 대만족. 하가우와 새우튀김 딤섬은 재주문 의사 확실하고, 다음엔 성게 창펀과 슈마이도 도전해 보려 한다. 칭다오에서 깔끔한 홀, 합리적인 가격, 안정적인 맛을 모두 찾는다면 믹스몰 5층 명가딤섬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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