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젠하이드어웨이에서 묵고 산방산 근처 저녁을 찾다가 갈치 조림과 구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다는 소문 듣고 어랑어랑으로 향했어요. 바다를 보며 먹는 생선 요리는 여행 감성을 제대로 살려주니까요. 무엇보다 20년경력의제주원조갈치조림생선구이를 내세우는 집이라 기대를 꽉 안고 방문했습니다.
사계 해변 앞, 주차 걱정 없이 도착
가게는 산방산에서 차로 3분, 사계 해변 도로 바로 앞이라 찾기 쉬웠어요. 매장 앞 넓은 주차면 덕분에 넉넉한주차장 장점이 확실했습니다. 영업은 매일 10:00~23:50, 브레이크 타임 없이 운영해 늦은 저녁도 편해요. 점심 피크에는 웨이팅이 있었지만 회전이 빨라 10분 남짓 기다렸습니다. 바다뷰맛집이라 창가석을 추천합니다.
탁 트인 창과 최대120명수용가능한넓은공간
안으로 들어서면 단체 테이블이 쫙 펼쳐져 최대120명수용가능한넓은공간. 가족모임, 팀 식사에 딱이에요. 유아 의자도 보였고 내부가 깔끔해 편했습니다. 20년경력의제주원조갈치조림생선구이라는 문구가 곳곳에 보이는데 과한 광고 느낌보다 집념이 느껴졌어요.
세트로 한상, 순살 조림과 구이의 조화
주문은 메뉴:순살갈치조림모듬생선구이(2인). 기본 반찬은 미역·톳, 콩나물, 곤약 비빔면 등 깔끔했고 미역국이 시원했습니다. 조림은 테이블 화구에서 끓여 농도를 조절하는데 너무 오래 두면 짜지니 중불로 살짝만. 순살이라 가시 걱정이 없고 매콤한 양념이 밥을 부릅니다. 무·감자에 양념이 들어가 포슬하게 맛있었고, 20년경력의제주원조갈치조림생선구이의 노하우가 양념 밸런스에서 느껴졌어요. 모둠구이는 갈치·고등어·가자미 구성. 갈치는 겉은 바삭, 속살은 촉촉해 담백했고, 고등어는 기름 향이 살아있어 고소함이 진했고, 가자미는 뼈 바르기 쉬워 깔끔했어요. 둘이서 조림 국물에 밥 비우고 구이로 마무리하니 과하지 않게 배부른 세트였습니다.
식사 내내 창밖으로 사계 바다가 펼쳐져 사진 찍기 좋은 바다뷰맛집 경험을 했고, 20년경력의제주원조갈치조림생선구이라는 이름값을 조림·구이 모두에서 확인했습니다. 메뉴:순살갈치조림모듬생선구이(2인) 세트 하나로 제주 감성, 가격 만족, 양까지 모두 잡은 느낌. 재방문 의사는 높음입니다. 다음에는 해질녘 창가석에 앉아 여유롭게 한 잔 곁들이고 싶어요. 20년경력의제주원조갈치조림생선구이를 찾는다면 산방산 근처 이곳이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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