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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잠실 모꼬지에 즉석떡볶이 주차 매장식사

송파 잠실 모꼬지에 즉석떡볶이 주차 매장식사

석촌호수 다녀오는 길에 친구가 꼭 먹어보라며 추천해서 모꼬지에로 향했어요. 나혼자산다에 잠깐 나온 뒤로 더 궁금했는데, 마침 비 오는 평일 저녁이라 웨이팅이 짧을 것 같았거든요. 모꼬지에 즉석떡볶이 주차 포장을 확인해 보니 전용 주차는 없고 근처 유료만 가능하다 해서 대중교통으로 이동했습니다.

지하 매장, 레트로 감성 그대로

매장은 지하 1층. 계단 내려가면 사장님 안내 방송이 먼저 반겨요. 벽엔 낙서와 옛날 라디오가 꽤 정겹습니다. 평일 18시쯤 도착했는데 거의 만석, 웨이팅은 10분 정도였어요. 영업시간은 평일 11:15~21:00, 브레이크 15:10~16:10, 주말은 11:20~21:00에 브레이크 없어요. 위치는 송파역 1번 출구에서 도보 2~3분, 지하라 비 오는 날에도 편했습니다. 모꼬지에 즉석떡볶이 주차 포장 문의가 많던데, 전용 자리 없고 송파동 99-1 센틀 민영주차장 유료 이용이 안전합니다.

시그니처 세트로 깔끔하게 시작

처음 가면 메뉴판 흐름대로 고르면 쉬워요. 저는 엄마의 추억 세트(즉석떡볶이 2인 + 순쫄)에 볶음밥 1인, 치즈 추가. 소스는 고추장+짜장 혼합을 선택했어요. 선택 이유는 짜장 감칠맛이 순쫄의 매운맛을 눌러줄 것 같아서. 떡은 밀떡이라 부드럽고 양배추 단맛이 잘 배어요. 라면은 얇아 금방 익으니 초반에 건져두는 게 포인트. 소스는 달짝지근한데 과하지 않아 아이들도 먹기 좋겠더라고요. 순쫄은 순두부에 쫄면이 들어가 칼칼하게 올라오는데, 맵기는 중간 이상. 맵찔이는 물 셀프바 챙기세요.

볶음밥과 포장 팁, 주차 팁까지

즉떡 끝나면 철판에 남은 소스로 볶음밥. 치즈 반쪽만 뿌려 반반으로 먹으니 고소함과 바삭함 둘 다 챙겼습니다. 디저트로 딸기빙수는 전부 비벼 먹는 게 정답. 모꼬지에 즉석떡볶이 주차 포장을 고민한다면, 포장은 비조리로 받아 집에서 끓이면 매장 맛과 가깝고 양도 홀보다 넉넉해요. 포장 키오스크가 입구에 따로 있어 대기 줄 피하기 좋았습니다. 주말 피크 12~13시, 18~19시는 웨이팅 길어 16~17시 방문 추천. 반려동물 동반 가능해서 산책 후 들르기도 좋아요.

배부르게 먹고 나와도 소스 생각이 계속 나네요. 전용 주차가 없다는 점만 빼면 접근성, 메뉴 구성, 가격 대비 만족도 모두 높았습니다. 모꼬지에 즉석떡볶이 주차 포장을 미리 확인하고 가면 훨씬 편해요. 다음엔 포장해서 집들이 메뉴로 써보려고요. 재방문 의사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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