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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맛집

신중동역 카페 카페쿠어 커피도 디저도 맛있는 집

신중동역 카페 카페쿠어 커피도 디저도 맛있는 집

신중동역 7번 출구 쪽에 신상 카페가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주말 낮에 산책 겸 들렀다. 창밖 가로수 보이는 통창과 디카페인 옵션, 그리고 휘낭시에가 맛있다는 후기가 결정적이었다. 신중동카페 찾는 분들이라면 접근성부터 합격이라 기대를 안고 방문했다.

초록 통창뷰와 접근성, 웨이팅 팁

카페쿠어는 경기 부천시 원미구 길주로 311 1층, 신중동역 7번 출구에서 1분도 안 걸린다. 평일 점심 이후에는 비교적 한산했고 주말에는 테이크아웃 손님이 끊임없이 들렀다. 바깥에 키오스크가 있어 바로 주문 가능해 대기 스트레스가 덜했다. 영업시간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운영하며 브레이크 타임 없이 이어지는 편이라 애매한 시간대에도 방문하기 좋다. 주차는 건물 뒤편과 지하주차장을 상황에 따라 이용 가능하지만 넉넉하진 않아 대중교통을 추천한다. 신중동역카페 중에서도 초록 통창이 돋보여 오후 2~4시 채광이 가장 예뻤다.

밝은 톤의 내부, 노트북 자리와 충전 편의

안으로 들어서면 하얀 벽과 우드 톤, 식물이 곳곳에 놓여 편안하다. 원형 테이블 몇 개와 창가 바 좌석이 있고 콘센트가 준비되어 노트북 작업하기 좋았다. 애견 동반 손님도 보였고 단체석 4인 자리 한 칸이 따로 있어 소규모 모임도 가능해 보였다. 에어컨 세기가 시원한 편이라 여름 휴식처로 제격. 신중동카페 답게 공부·작업·수다 어느 목적이든 무난하게 소화한다.

돌체라떼와 스무디, 케이크·휘낭시에까지 알찬 구색

주문은 베스트로 표시된 아이스 돌체라떼, 리얼 블루베리 요거트 스무디, 프리미엄 티라미수에 휘낭시에 플레인을 추가했다. 돌체라떼는 자체 블렌딩 원두로 내려 부드러운 단맛이 도드라지지만 끝의 커피향이 깔끔하게 남는다. 스무디는 진짜 블루베리 알갱이가 씹혀 과육감이 좋고 양이 넉넉했다. 티라미수는 과하게 달지 않아 돌체라떼와도 밸런스가 맞았고, 휘낭시에는 겉 바삭 속 촉촉이라 커피에 곁들이기 딱. 쇼케이스에는 오레오 케이크, 뉴욕 치즈케이크, 레몬·월넛 꿀케이크, 스콘, 샌드위치, 그릭요거트 등 선택지가 다양해 다음 방문 땐 에그마요 샌드위치와 코코넛 커피 스무디를 노려볼 생각이다. 디카페인도 가능해 늦은 시간 카페인 민감한 분들에게 호의적이다.

카페쿠어는 통창뷰와 밝은 내부, 그리고 가격 대비 넉넉한 양이 매력이라 부천분좋카 찾는 분에게 추천하고 싶다. 신중동역카페 중에서 접근성과 메뉴 폭, 작업 환경이 고루 만족스러웠다. 개인적인 만족도는 높았고 재방문 의사 확실. 다음엔 오후 햇살 예쁠 때 앉아 샌드위치와 주스 조합으로 천천히 즐길 계획이다. 신중동카페, 신중동역카페를 찾는다면 한 번쯤 들러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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