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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그랜드 조선 호텔 런치 뷔페 아리아 시간, 가격,

제주 그랜드 조선 호텔 런치 뷔페 아리아 시간, 가격,

제주 중문에 머물던 날, 점심 한 끼만큼은 제대로 즐기고 싶어 그랜드 조선 제주 본관 1층 아리아로 향했습니다. 창밖 분수뷰가 보이는 자리를 노려 12시 오픈런으로 예약했고, 결제는 신한 레이디카드 15%할인을 노렸어요. 제주 그랜드 조선 호텔 런치가 워낙 인기라 웨이팅 피하려면 예약 필수입니다.

오픈런 추천·시간과 가격 한눈에

운영시간은 런치 12:00-14:30. 평일 성인 85,000원, 주말 성인 95,000원(어린이·유아 요금 별도). 저는 11:50쯤 도착해 바로 입장, 창가로 배정받았습니다. 자리 동선이 넓어 유모차도 무리 없었고, 주차는 호텔 지하가 편해요. 결제 때 신한 레이디카드 15%할인을 적용해 체감가가 꽤 내려가 만족. 도민 20% 등 상황별 혜택이 있지만 저는 신한 레이디카드 15%할인을 가장 실속 있게 썼습니다.

뷰 좋은 좌석·쾌적한 동선

실내는 천장이 높고 자연광이 시원하게 들어와요. 창가에서는 분수와 야자수가 그림처럼 펼쳐져 식사 내내 기분이 업. 280석 규모라 넓지만 스테이션이 군데군데 나뉘어 붐빔이 덜했습니다. 추천 좌석은 창가 2인 테이블. 낮 시간대 사진도 잘 나와요.

해산물·그릴·디저트 집중 공략

주문 아닌 셀프 뷔페지만 키 스테이션이 확실합니다. 회와 초밥, 새우·전복 등 해산물이 신선했고, 그릴 코너의 스테이크는 굽기 요청 가능해 육즙 살아있었어요. 전복 버터구이는 크기는 아담해도 고소함이 진합니다. 한식 코너에 전복죽·비빔밥, 중식의 크림새우·볶음밥, 누들 스테이션 쌀국수도 취향대로 토핑 가능. 디저트는 감귤요리와 케이크, 마카롱까지 알차서 마지막까지 손이 갔습니다. 개인 픽은 스테이크+오징어튀김+아스파라거스 조합. 커피는 스테이션 오더 방식이라 피크엔 살짝 대기. 결제 때 다시 한 번 신한 레이디카드 15%할인 확인했고, 제주 그랜드 조선 호텔 런치로서는 최상급 가성비가 됐습니다.

가격대가 있는 편이지만 음식 퀄리티·뷰·서비스 삼박자가 맞아 만족도가 컸습니다. 조선 호텔 런치 뷔페 아리아는 오픈런으로 입장해 창가 자리 잡고, 결제는 신한 레이디카드 15%할인까지 챙기면 더없이 기분 좋은 점심이 됩니다. 다음 제주 여행에도 제주 그랜드 조선 호텔 런치 예약 의사 확실해요. 가족 외식이나 기념일, 비 오는 날 실내 코스로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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