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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디아2.0

디오디아2.0

가족 기념일을 앞두고 양재역과 바로 연결된 엘타워 4층 프리미엄 뷔페 디오디아2.0을 다녀왔습니다. 호텔 출신 셰프들이 매달 메뉴를 바꾼다고 해 궁금했고, 프라이빗 룸이 많아 모임 장소로도 좋아 보여 선택했어요. 뷔페맛집 찾는 분들께 도움이 되도록 제가 먹은 것과 이용 팁을 정리해봅니다.

디오디아2.0 첫인상과 이용 정보

양재동 엘타워 4층에 있는 디오디아2.0은 넓은 홀과 금빛 조명으로 깔끔합니다. 영업은 평일 런치 12:00~14:30, 디너 18:00~21:00. 주말은 타임별로 운영돼요. 주차는 평일 3시간, 주말 2시간 무료라 차로 가도 편했고, 양재역 9번 출구에서 1분 거리라 대중교통 접근도 좋아요. 가격은 주중 런치 7만2천원, 디너 9만4천원, 주말 성인 10만4천원. 네이버 예약이나 멤버십으로 할인 가능한 점이 가성비뷔페 찾을 때 플러스였습니다.

신선한 씨푸드와 즉석 초밥

회는 바로 썰어 리필해주니 광어, 연어, 단새우가 특히 탱탱했습니다. 초밥은 주문 즉시 쥐어줘 밥 온도와 식감이 좋았고, 감태를 올린 육회초밥이 의외로 히트. 삶은 킹크랩과 새우도 손질 상태가 깔끔해서 접시가 금세 비었어요. 뷔페추천 포인트는 해산물 코너 품질. 웨이팅은 디너 피크에만 잠깐 있었고, 6시 정시에 들어가니 가장 쾌적했습니다.

라이브 그릴과 따뜻한 요리

그릴 존에서는 스테이크, LA갈비, 양갈비를 즉석으로 구워줍니다. 양갈비는 굽기 요청이 가능했고, 미디엄 레어로 받으니 향이 살아있어 추가로 더 먹었어요. 중식 코너의 어향가지와 표고탕수육은 달지 않고 깔끔했고, 즉석 쌀국수와 트러플 자장면은 주문하면 바로 조리해줘 만족도 높았습니다. 좌석은 부스형이 많아 담소 나누기 좋아 기념일뷔페로도 손색이 없었어요.

디저트와 음료, 마무리 한 점

디저트 테이블은 케이크, 푸딩, 젤라토가 중심. 케이크 종류는 엄선된 구성이라 과하게 달지 않았고, 망고 젤라토가 상큼해 마지막까지 손이 갔습니다. 생맥주 무제한이 있어 회와도 잘 어울렸고, 탄산은 유료 옵션. 프라이빗 룸이 11개라 돌잔치나 가족 행사 하기도 좋아 보였고, 디오디아2.0 멤버십으로 적립과 등급별 혜택을 받으면 더 가성비뷔페 느낌이 났어요.

한 끼로 끝내기 아쉬울 만큼 메뉴가 고루 맛있어 뷔페맛집으로 추천합니다. 위치 편하고 주차 넉넉해 부모님 모시기 수월했어요. 다음에는 주말 점심에 프라이빗 룸 예약해 더 여유롭게 즐기고 싶습니다. 디오디아2.0을 찾는 분들은 디너 피크 전 입장과 온라인 예약 할인 체크만 해두면 만족도가 높을 거예요. 뷔페추천, 기념일뷔페 찾는다면 디오디아2.0 충분히 다시 방문 의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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