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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성남동 맛집, 블루리본 인도 커리 나마스까르

울산 성남동 맛집, 블루리본 인도 커리 나마스까르

주말마다 새로운 울산성남동맛집을 찾아다니는데, 젊음의거리에서 블루리본 배지를 본 순간 발길이 멈췄습니다. 인도 커리를 제대로 먹어본 적이 없어 더 끌렸고, 나마스까르가 2025 블루리본에 선정됐다는 소식에 믿음이 갔어요. 위치는 울산광역시 중구 젊음의거리 40-3, 2층. 매일 11시부터 22시까지라 점심과 저녁 모두 방문하기 좋습니다.

울산성남동맛집 첫인상과 웨이팅

골목 안쪽 2층이라 간판을 보고 올라가면 돼요. 주차는 성남 둔치 공영주차장이 편했습니다. 토요일 12시 30분쯤 도착했더니 2팀 대기, 회전이 빨라 10분 내에 착석했어요. 내부는 우드톤에 인도 소품, 뮤직비디오가 흘러나와 이국적인 분위기. 현지 셰프가 직접 조리하고 직원분도 친절해 주문이 수월했습니다. 울산블루리본맛집 명성답게 손님층이 다양하고 테이블 간격도 넉넉했어요.

세트로 한 상, 커리·난·탄두리까지

처음이라 다양한 구성을 맛보려고 스페셜 세트를 선택했습니다. 사모사, 탄두리 치킨 반마리, 커리 1종, 난, 라씨가 나오는데 가성비가 좋아요. 커리는 비프 빈달루로 매콤함을 기대했고, 빵은 버터난으로 골랐습니다. 사모사는 겉은 바삭, 속은 감자와 향신료가 촉촉해 첫입부터 합격. 탄두리 치킨은 화덕 향이 은은하고 다리살이 특히 촉촉했습니다. 비프 빈달루는 토마토 베이스에 알싸한 매운맛, 감자와 소고기 조합이 묵직해 버터난을 계속 찢어 찍게 되더군요. 플레인 라씨는 요거트 풍미로 매운맛을 딱 잡아줘서 만족.

메뉴 팁과 추천 시간대

난은 버터난과 갈릭난이 인기라 두 가지 섞어 먹으면 좋아요. 커리 처음이면 버터치킨, 익숙하면 프라운 마살라도 추천. 점심 11시 30분 이전이나 저녁 18시 이전이 비교적 한산했습니다. 울산인도커리 찾는 분들은 세트로 시작하면 실패 확률이 낮아요. 주소는 성남동이지만 삼산동에도 지점이 있어 참고. 이곳은 할랄 재료를 사용하고, 울산인도커리전문점답게 커리 폭이 넓습니다.

한 끼로 충분히 만족스러운 울산성남동맛집 경험이었습니다. 맛의 결이 뚜렷해 다음엔 프라운 마살라와 갈릭난 조합으로 재방문할 생각이에요. 여행 중 색다른 한 끼 찾는 분, 울산인도커리 혹은 울산블루리본맛집을 찾는 분께 나마스까르를 추천합니다. 영업시간은 매일 11시부터 22시, 위치는 젊음의거리 40-3. 울산성남동맛집에서 인도 한 상 제대로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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