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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베이 3박4일자유일정 여행코스 후기 에어텔추천

대만 타이베이 3박4일자유일정 여행코스 후기 에어텔추천

에어텔로 항공과 호텔을 한 번에 잡고 떠난 대만여행 타이베이3박4일 일정, 짧지만 동선만 잘 잡으면 꽉 찹니다. 첫날은 공항에서 MRT로 바로 시내에 들어와 타이베이 101과 시먼딩을 묶고, 다음 날은 예스진지 투어, 셋째 날은 중정기념당과 국립 고궁박물원, 저녁엔 스린 야시장, 마지막 날은 융캉제와 용산사로 마무리했어요. 특히 딘타이펑 타이베이 101점과 스린 야시장은 이번 대만여행 타이베이3박4일 일정의 하이라이트였습니다.

일몰 타이밍에 맞춘 타이베이 101

타이베이 101 전망대는 89층 실내 전망대가 핵심이에요. 운영시간은 보통 10:00~22:00, 마지막 입장 21:15 전후라 일몰에 맞춰 18:00~19:00 사이가 가장 예쁩니다. 위치는 타이베이 101/World Trade Center 역과 연결되어 이동이 편했고, 웨이팅은 주말 기준 20~40분 정도였어요. 전망대 내려와서 지하 푸드코트와 딘타이펑 타이베이 101점에서 저녁을 해결했습니다. 샤오롱바오는 육즙이 맑고 비린내가 없어서 초심자에게 좋아요. 줄 서는 걸 피하려면 20시 이후 방문을 추천합니다. 대만여행 타이베이3박4일 일정에서 첫날 밤에 야경을 보고 시작하니 확실히 몰입이 되더군요.

예스진지 투어는 묶어서 하루에

둘째 날은 예류-스펀-진과스-지우펀 순으로 차량 투어를 탔습니다. 예류 지질공원은 8:00 오픈, 오전 일찍 가야 사진이 깔끔합니다. 스펀에서는 풍등 색별 소원 의미가 있어 다색을 고르면 무난하고, 기찻길 한쪽에서 촬영 줄이 생겨요. 지우펀은 홍등이 켜지는 17시 전후가 분위기가 절정. 골목이 좁아 웨이팅이 생기니 버블티와 땅콩 아이스크림은 이동 중 집어 들고 먹는 게 편했습니다. 대만여행 타이베이3박4일 일정에선 이 날을 종일 코스로 잡아야 나머지 일정이 느슨해집니다.

고궁박물원과 스린 야시장으로 문화와 미식 한 방에

셋째 날 오전 중정기념당 근위병 교대식은 매시 정각, 11~13시가 관람객이 많아요. 이후 국립 고궁박물원은 09:00~17:00(금·토 야간 연장일 확인), 대표 유물 위주로 2시간 코스로 보니 피로도가 덜했습니다. 저녁은 스린 야시장으로 이동해 지파이, 우유튀김, 굴전 위주로 골라 먹었어요. 골목이 넓지 않아 19시 이전 입장 추천. 캐주얼한 분위기라 현금과 이지카드 둘 다 있으면 편합니다. 이 날 동선이 깔끔해서 대만여행 타이베이3박4일 일정의 피크를 잘 받쳐줬습니다.

마지막 날은 융캉제에서 우육면으로 간단히 먹고 망고 빙수로 마무리했습니다. 송산 공항 출발이면 시내 접근성이 좋아 체크아웃 후에도 2시간 정도 여유 산책이 가능하더군요. 에어텔 상품으로 숙소를 시먼딩 쪽에 잡으니 MRT 환승이 쉬워 이동 스트레스가 확 줄었습니다. 이번 대만여행 타이베이3박4일 일정은 짜임새 있게 먹고 보고 쉬는 균형이 좋아서, 다음엔 베이터우 온천과 마오콩 곤돌라를 더하고 싶네요. 재방문 의사는 당연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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