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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페라블러셔반달입떡해달달베리해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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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이 두꺼워 보이는 날이 싫어 요즘은 수채화 블러셔에 꽂혀 있어요. 그래서 페리페라맑게물든선샤인치크에서 화제였던 25호와 26호를 함께 데려왔습니다. 이름도 귀여운 페리페라블러셔 반달입떡해 달달베리해. 가을 무드와 봄 베리 톤을 한 번에 비교해보고 싶었고, 일상 메이크업에 자연스럽게 섞이길 바랐죠.

페리페라블러셔 반달입떡해 달달베리해, 컬렉션 포인트

둘 다 젤리처럼 말캉한 제형이 손열에 녹아 부드럽게 펴지고 마무리는 파우더처럼 보송해요. 25 반달입떡해는 2024 가을 떡이당 컬렉션, 26 달달베리해는 소프트베리 컬렉션. 전자는 뮤트 베이지, 후자는 맑은 베리 핑크라 계절감이 확 갈려요. 케이스 양각도 달라 소장 욕구가 생깁니다. 아래 사진으로 패키지 느낌부터 남겨요.

발색과 질감, 피부톤별 핏 체크

제형은 단단하지만 브러시가 닿으면 고르게 묻어나 뭉침이 적어요. 제 피부는 21~22 사이. 팔에 올리면 달달베리해가 한 번만 쓸어도 생기가 올라오고, 반달입떡해는 두세 번 레이어링해야 톤업처럼 은근히 올라옵니다. 25호 이상 피부에는 반달입떡해가 떠 보일 수 있다는 말에 공감. 대신 노즈·브론저 경계 정리에 쓰면 훨씬 예뻤어요.

실사용 팁과 지속력, 코디 궁합

짧고 촘촘한 브러시로 원을 그리듯 얇게 레이어링하면 수채화 발색이 살아납니다. 달달베리해는 핑크 톤 니트나 화이트 셔츠에 생기 한 방울, 반달입떡해는 베이지 재킷·웜 립과 찰떡이었어요. 마스크 마찰에도 번짐이 적고 오후에 옅어지며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타입. 다만 퍼프를 따로 들고 다니면 수정이 편해요.

한 줄로 정리하면, 페리페라블러셔 반달입떡해 달달베리해는 맑고 얇게 올라가는 젤리-보송 제형이 매력입니다. 뮤트 웜톤이거나 브론즈 메이크업을 즐기면 페리페라반달입떡해가, 생기 있는 핑크 치크를 원하면 달달베리해가 더 어울려요. 수채화 레이어링을 좋아하고 데일리로 오래 가는 블러셔를 찾는 분께 페리페라맑게물든선샤인치크 두 컬러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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