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여행/맛집

통영중앙전통시장 멍게하우스 수제꿀빵 방문후기

통영중앙전통시장 멍게하우스 수제꿀빵 방문후기

통영 여행의 마지막 코스로 중앙전통시장에 들렀다가 붉은 멍게 외관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습니다. 이름 그대로 꿀빵을 직접 만들어 내는 집이라 길게 늘어선 줄이 눈에 띄었고, 통영중앙전통시장 멍게하우스 수제꿀빵 시식 한입에 바로 구매 결정. 시장 구경하며 들고 다닐 간식 먹거리 앙금 취향도 골라볼 생각으로 줄에 섰습니다.

통영중앙전통시장 멍게하우스 수제꿀빵 대기는 필수지만 빠르게 줄어듭니다

가게는 통영시 통영해안로 337, 시장 입구 코너에 있어 쉽게 찾습니다. 영업시간은 월금 07:00~21:30, 주말 07:00~22:00로 아침 일찍부터 열어요. 저는 토요일 오후 방문, 40분 정도 기다렸습니다. 미리 결제 후 포장 순서대로 불러주고, 시식도 계속 내어주셔서 지루하지 않았어요. 6구 7,500원, 10구 12,000원. 랜덤 구성 또는 한 가지 맛 선택 가능했습니다. 외관은 빨간 멍게 모양 건물이라 사진 한 장 남기기 좋아요.

따끈할 때 한 입, 식어도 부드러운 이유를 알겠다

주문 즉시 튀겨 꿀에 담가 깨를 뿌리는 과정을 바로 앞에서 보게 됩니다. 빵이 얇고 속이 알차 촉촉함이 오래가더군요. 고구마 유자 완두콩 팥 밤, 다섯 가지를 섞어 담았고 개인 순위는 팥›완두콩›밤›고구마›유자. 팥은 달지 않아 커피와 찰떡, 밤은 고소함이 산뜻했고 유자는 꿀과 만나 향이 터집니다. 사진처럼 한입 베어 물면 앙금이 꽉 들어차 만족감이 큽니다.

보관 팁과 선물용 포장, 택배까지 가능

포장은 색깔로 맛 구분이 쉬워 여행 중 꺼내먹기 좋았고, 서늘한 곳 2~3일 보관 권장. 멀리 사신다면 택배 주문 가능해서 집에서도 통영중앙전통시장 멍게하우스 수제꿀빵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간식 먹거리 앙금 취향이 갈리는 가족에게도 실패 없는 조합. 현장 시식 테이블이 있어 비교해 고르면 좋고, 시장 특성상 점심 전이나 해 질 녘 방문이 대기 덜합니다. 청국장 맛있음 문구가 보이는 안내판처럼 우리콩 반죽을 쓰는 점도 인상적이었어요.

시장 산책의 피날레로 통영중앙전통시장 멍게하우스 수제꿀빵 한 상자 챙기니 여행이 더 달콤해졌습니다. 다음엔 멍게 메뉴도 함께 먹어볼 생각이에요. 고구마 유자 완두콩 팥 밤, 다섯 맛을 골라 담아 가족과 나눠 먹기 좋았고, 식어도 부드러워 다음 날 아침에도 맛이 유지됐습니다. 선물용으로도 깔끔해 택배 주문 의사 확실합니다. 통영 가신다면 통영중앙전통시장 멍게하우스 수제꿀빵 줄에 한 번 서보세요.

#통영중앙전통시장멍게하우스수제꿀빵 #통영중앙전통시장멍게하우스수제꿀빵방문후기 #통영중앙시장꿀빵 #멍게하우스택배 #통영간식먹거리 #팥완두밤고구마유자 #시장대기팁 #통영중앙시장영업시간 #수제꿀빵맛있음 #통영기념품추천
광고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