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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갈비 동천동고기집 갈비꾼

경주갈비 동천동고기집 갈비꾼

경주여행 마지막 밤, 현지 친구가 추천해 준 동천동고기집 갈비꾼에 다녀왔습니다. 경주시청 근처라 접근도 쉽고, 무엇보다 주차 걱정이 없다는 말에 바로 향했어요. 경주현지인맛집으로 유명하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결과부터 말하면 만족스러운 한 끼였습니다. 경주갈비 craving 제대로 해결한 날이었죠.

동천동고기집, 퇴근·저녁 피크 전 추천

주소는 경북 경주시 초당길147번길 14. 영업은 16:00~22:00, 월요일 휴무라 일정 잡기 편합니다. 18시 전 도착했더니 웨이팅 없었고, 6시 반쯤부터 만석 분위기. 전용 주차장이 바로 옆에 있어 비 오는 날도 편했어요. 홀은 입식, 룸은 좌식으로 되어 있어 회식이나 가족 모임에 좋습니다. 깔끔한 인테리어에 테이블 간격이 넓어 쾌적했어요. 동천동고기집 찾는 분들, 저녁 피크 전 방문을 추천합니다.

대표 메뉴는 양념갈비, 생갈비는 고소담백

메뉴는 돼지양념갈비, 돼지 생갈비, 돼지 생오겹살, 갈비전골이 메인. 우리는 생갈비 3, 양념갈비 2로 시작했습니다. 기본 반찬이 잘 나와요: 콩나물무침, 겉절이, 명이나물, 쌈무, 버섯, 파절임, 씻은 김치까지. 생갈비는 칼집이 촘촘해 빨리 익고, 고소한 기름기가 은은합니다. 소금·와사비에 찍어 한 점 먹으니 육향이 깔끔하게 살아나더군요. 양념갈비는 달짝하면서도 불향이 확 살아 올라 밥도둑 제대로. 겉절이 얹어 한입, 명이나물에 싸서 한입, 어떤 조합도 실패 없었습니다. 경주동천동맛집 소문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셀프 라면 1000원, 된장찌개로 마무리

갈비전골도 끌렸지만, 고기 뒤엔 된장찌개를 선택. 짠맛 과하지 않고 집된장 느낌으로 담백했습니다. 공깃밥 위에 양념갈비 올리고 된장국물 한 숟가락이면 바로 행복 완성. 재미있던 건 셀프 라면 1000원. 불 앞에서 직접 끓여 먹는 재미가 있고, 고기 후 입가심처럼 딱 좋았어요. 포장도 가능해 집에서 경주갈비 감성 이어가기 좋겠습니다. 동천동고기집 답게 가성비도 좋아서 둘이 5인분 주문해도 부담이 적었어요.

전체적으로 주차 편하고, 고기 상태 좋고, 반찬 구성 알차서 재방문 의사 확실합니다. 다음엔 갈비전골까지 도전하려고요. 경주현지인맛집 찾는 분들께 망설임 없이 추천. 경주여행 중 한 끼로도 제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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