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KTX 타고 일정이 많아 서울역 근처 호텔을 찾다 포포인츠서울역을 선택했어요. 서울역 12-1번 출구와 연결돼 비 오는 날 이동이 편했고, 19층 로비에서 체크인하며 시티뷰가 보여 첫인상이 좋았습니다. 포포인츠서울역은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메리어트 계열이라 침구 기대감도 컸고, 조식은 더 이터리에서 먹어보자는 목표로 갔어요.
포포인츠서울역 더 이터리·접근성 한 번에
주소는 용산구 한강대로 366, 체크인 15시·체크아웃 12시, 객실 342개. 포포인츠서울역 로비는 19층이라 전망이 시원하고, 공항철도·KTX·지하철 연결이라 웨이팅 없이 바로 이동 가능해요. 더 이터리 조식 운영 07:00~10:00, 성인 4만원(사전예약 3만250원), 어린이 2만2천원. 빵·샐러드·한식에 즉석 우동과 만두 코너가 있어 든든했어요. 우동은 국물 깔끔, 베이컨은 바삭, 볶음밥은 담백해 아이랑 먹기 좋았습니다.
객실은 깔끔하고 침구 탄탄, 방음은 무난했어요. 투숙객 무료 주차와 24시간 피트니스, 카페 겸 바도 있어 짧은 호캉스에 딱이었습니다. 포포인츠서울역은 이동 동선이 최고라 재방문 의사 있어요. 다음에는 MV 라운지 웰컴 드링크 시간 맞춰 여유 있게 이용해 보려 합니다.
#포포인츠서울역 #포포인츠서울역바이쉐라톤조선호텔 #포포인츠서울역조식 #포포인츠서울역더이터리 #포포인츠서울역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