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은 인천에서시드니 밤출발 아침도착 스케줄이 좋아 JQ048을 골랐습니다. 가격은 확실히 합리적이었고, 보잉 787 드림라이너라는 점도 끌렸어요. 인천에서시드니 직항이라 환승 걱정이 없고, 도착 즉시 시내로 움직이기 좋겠다는 기대감으로 탑승했습니다.
인천에서시드니 탑승 준비, 탑승동 이동이 관건
체크인은 제1터미널 H구역에서 진행했고 탑승동까지 거리가 있어 일찍 움직였어요. 제 모바일 보딩패스에 게이트 107로 표시, 탑승동 셔틀을 타니 동선이 훨씬 수월했습니다. 아래 사진은 탑승동 방향 표지와 실물 탑승권 화면, 그리고 게이트 앞에서 본 젯스타 기재 모습입니다. 외관 - 내부 - 그 외 사진 순으로 정리해 둘게요.
보잉787 좌석과 기내 환경, 인천에서시드니젯스타 체감
좌석 배열은 3-3-3. 레그룸은 아주 넓진 않지만 10시간 30분 비행을 견딜 만큼 충분했습니다. 담요나 어메니티 기본 제공이 없어 안대와 넥필로우는 직접 챙겼어요. 좌석마다 개인 스크린이 있어 영화 고르며 시간 보내기 좋았고, 발밑 수납공간이 넉넉해 배낭을 앞좌석 아래에 넣고 다리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내부 사진과 스크린, 레그룸은 아래에.
기내식 선택과 시드니입국신고서, 아침 도착 동선
기본 운임엔 기내식이 빠지는 경우가 많아 간단히 추가해 따뜻한 누들 박스를 받았습니다. 간장은 진하고 채소 식감이 남아있어 밤 출발 비행에 무난했어요. 사진 첨부합니다. 이어서 기내에서 시드니입국신고서를 나눠주는데, 여권 정보와 체류 주소, 반입 물품만 정확히 체크하면 됩니다. 제 카드 작성 예시를 공유합니다. 시드니입국심사는 SmartGate 이용으로 빠르게 통과했고, 수하물 찾은 뒤 세관에서 신고 물품 유무만 확인받고 나왔습니다. 착륙 직전 창밖으로 보이는 하버 쪽 뷰가 여행의 시작을 실감나게 해줬어요.
인천에서시드니 노선 중 가격 메리트가 확실했고, 인천에서시드니젯스타 JQ048은 야간 출발로 컨디션 조절이 쉬웠습니다. 시드니입국심사와 시드니입국신고서만 미리 챙기니 공항 탈출도 매끄러웠어요. 다음에도 인천에서시드니 일정이 잡힌다면, 시간 효율이 필요할 때 다시 이용할 의사가 있습니다.
#인천에서시드니 #인천에서시드니젯스타 #JQ048후기 #젯스타인천시드니직항 #시드니입국심사 #시드니입국신고서 #젯스타보잉787 #인천공항탑승동 #시드니여행정보 #젯스타기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