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무드 제대로 느끼고 싶어 드라이브 코스로 파주를 골랐고, 대형 트리로 유명한 파주벙커힐을 첫 목적지로 잡았습니다. 사진으로만 보던 화려한 계단과 샹들리에가 실제로 어떤 분위기일지 궁금했고, 브런치 메뉴도 평이 좋아 기대를 안고 방문했어요. 위치는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성동로 60, 매일 10:00~22:00 운영이며 브런치 라스트 오더는 19:00예요. 주차 공간이 넉넉해 가족 방문도 편했습니다.
파주벙커힐 외관부터 크리스마스 감성 폭발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대형 트리와 전구 장식이 반겨 줘서 파주크리스마스카페 찾는 분들에겐 딱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0~12시 사이 방문하니 한가해 사진 찍기 좋았습니다. 웨이팅은 없었고 오후가 될수록 가족 단위가 늘어나는 편. 아래 사진은 도착 직후 외관과 포토존이에요.
넓은 동선과 좌석, 파주대형카페의 여유
층고가 높고 동선이 넓어 유모차도 편히 다닙니다. 1층은 빈티지하고 아늑, 2층은 화사하고 세련된 느낌이라 파주트리카페로도 입소문난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통창 쪽 좌석이 특히 예뻐 햇살 따라 사진이 잘 나옵니다. 내부 동선과 좌석 느낌은 아래 사진 참고해 주세요.
브런치와 디저트 실컷, 취향대로 선택
저는 디마레 토마토 파스타와 바비큐 파니니, 아메리카노를 주문했어요. 파스타는 토마토 소스가 개운하고 해산물 식감이 살아있어 소스까지 싹 비게 되더라고요. 파니니는 바비큐 풍미가 진하고 치즈가 듬뿍이라 한 조각만으로도 든든. 디저트는 제철 딸기 크림 페이스트리를 골랐는데 바삭한 페이스트리와 상큼한 크림 조합이 깔끔했습니다. 쇼케이스에는 홀케이크와 시즌 한정 메뉴가 다양해 파주브런치 후 간단한 디저트 고르기 좋아요.
파주벙커힐은 주차 100대 이상 가능하고 유아 의자와 휠체어 접근이 쉬워 모임 장소로도 좋았습니다. 운영 시간은 10:00~22:00, 브런치는 19:00 이전 주문. 평일 오전 방문을 추천드려요. 파주대형카페이면서 트리 시즌 데이트 스폿을 찾는다면 파주벙커힐에서 사진과 브런치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요. 다음엔 부모님과 함께 방문해 스테이크와 케이크까지 천천히 즐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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