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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렘푸양사원 뜨갈랄랑 동부투어코스 발리6박7일일정

발리 렘푸양사원 뜨갈랄랑 동부투어코스 발리6박7일일정

발리6박7일일정을 짜며 가장 공들인 날이 동부 데이투어였습니다. 신혼 감성도 챙기고 사진도 남기고 싶어 프라이빗 차량으로 렘푸양사원과 뜨갈랄랑논을 한 번에 묶었죠. 발리신혼여행일정 고민하신다면 이 하루가 핵심이에요. 새벽 오픈런부터 노을빛 논 전망까지, 실제로 다녀보니 이동 동선과 시간 조절이 관건이었습니다.

발리6박7일일정 핵심, 새벽 렘푸양 인생샷

우붓에서 새벽 5시 출발, 렘푸양사원 도착 후 셔틀 왕복 약 45k IDR, 입장 시 사롱 필수였습니다. 대기는 상황 따라 30분~2시간, 저는 7시대 촬영이라 안개가 낀 대신 운치가 있었어요. 찍는 포인트는 ‘하늘의 문’ 앞 한 자리라 가이드의 손 빠른 사진 스킬이 중요했습니다. 참고로 오전 9시 전후가 산이 잘 보이는 편. 동선은 렘푸양사원–띠르따강가–점심–폭포–커피농장–뜨갈랄랑논 순으로 구성해 이동 피로를 줄였습니다. 발리동부투어코스는 대중교통이 어려워 프라이빗이 편했어요.

왕궁의 물 정원과 든든한 점심, 이동 템포 살리기

띠르따강가에서는 연못 위 돌다리 포토존이 하이라이트. 오전 방문이 비교적 한산했고 40분이면 충분히 돌 수 있었습니다. 점심은 Warung Devassa로 이동해 나시고렝과 미고렝, 사테를 주문했어요. 양이 넉넉하고 간이 세지 않아 다음 코스에 부담 없었습니다. 이어 고아라자폭포는 계단이 꽤 있어 샌들보다 운동화를 추천. 물안개가 시원하고 사진 포인트가 다양해 1시간 정도 머물렀습니다. 발리6박7일일정 중 하루를 이렇게 채우면 오후 피로도가 덜했어요.

커피농장 테이스팅 후 뜨갈랄랑논, 우붓 체크인

커피농장에서는 시음 세트를 쭉 맛봤는데 바닐라 커피가 가장 무난했습니다. 늦은 오후 뜨갈랄랑논에 도착하니 빛이 부드러워 사진이 예쁘게 나오더군요. 스윙은 옵션으로 이용 가능했고, 전망 카페에서 휴식 후 타나데와 리조트 스파앤 우붓에 체크인해 마사지로 근육을 풀었습니다. 저녁은 바투바라우드파이어 스테이크에서 립아이와 구운 채소를, 디저트는 투키스코코넛에서 코코넛 아이스크림으로 마감. 발리신혼여행일정 감성과 효율을 동시에 챙긴 루트였고, 발리6박7일일정 본류에 딱 맞았습니다.

전체 동선은 프라이빗 동부투어로 깔끔했고, 렘푸양사원 새벽 출발이 성패를 갈랐습니다. 뜨갈랄랑논은 늦은 오후가 사진 맛집. 하루가 알차니 발리동부투어코스를 발리6박7일일정의 3일 차에 넣는 구성이 가장 안정적이었어요. 다음엔 폭포에서 더 여유롭게 수영까지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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