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서 회식 후 달달한 게 당겨서 찾은 곳이 역삼동 오히커피였습니다. 요즘 핫한 두바이쫀득쿠키로 유명하다고 해서 일부러 시간 맞춰 방문했어요. 매장에 들르기 전에는 강남두바이쫀득쿠키배달도 확인했는데, 배달의민족 오전 주문이 금세 마감되어 오후 1시 30분 오픈 시간에 정각으로 5개 세트 35000원 주문 성공. 다음엔 매장에서 바로 먹고 싶어 실제로 찾아갔습니다.
두바이쫀득쿠키 커피랑 먹는 맛의 균형
오히커피는 서울 강남구 도곡로25길 31 1층, 구 역삼세무서 사거리 근처에 있어 찾기 쉬웠어요. 평일 08:30~21:00 운영이라 출근 전·퇴근 후 들르기 좋고, 웨이팅은 점심 직후가 살짝 있었지만 회전이 빠른 편. 내부는 오렌지 포인트가 아담하게 깔려 사진 찍기 좋습니다. 스페셜티 원두라 아메리카노 3400원으로 합리적. 두바이쫀득쿠키는 바삭한 카다이프+쫀득한 쿠키 반죽+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조합이 핵심인데, 고소함이 진하고 과하게 달지 않아 다크한 아메리카노와 잘 맞았습니다.
첫입은 바삭, 끝맛은 쫀득한 정석 텍스처
매장에서는 기본 초코 베이스를 골랐고, 같은 날 강남두바이쫀득쿠키배달로 받은 세트와 비교도 해봤어요. 갓 나온 건 겉면 카다이프가 소리 나게 바삭, 안쪽은 쫀득하고 촉촉해 정석적으로 맛있는 두쫀쿠.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의 고소함이 초코 단맛을 잘 잡아줘서 끝맛이 깔끔했어요. 라떼와도 조합 좋지만 제 입맛엔 다크 아메리카노가 더 어울렸습니다. 추가로 바스크 치즈 케이크도 맛봤는데 꾸덕한 질감이 쿠키와 번갈아 먹기 좋았어요.
시간대 요령과 주문 팁, 가격 정보
추천 시간은 오전 10~11시 혹은 저녁 7시 무렵. 점심 피크는 웨이팅이 생겨요. 배달은 오히커피두바이 메뉴가 빨리 품절되니 알림 맞춰두는 게 안전했고, 저는 배민 오후 타임 정각에 들어가 5개 세트 35000원으로 득템했습니다. 매장 가격도 합리적인 편이라 강남두바이쫀득쿠키를 처음 접하신다면 방문을 권해요. 두쫀쿠 특유의 찐득한 가운데 결이 살아 있어 한입에 만족감이 크고, 먹고 나면 이상하게 또 생각나는 게 단점.
총평은 한 문장으로 끝났습니다. 두바이쫀득쿠키를 가장 밸런스 좋게 즐기고 싶다면 오히커피에서 갓 구운 쿠키에 아메리카노 한 잔이 정답. 위치 편하고 가격 부담 덜해 재방문 의사 확실합니다. 강남두바이쫀득쿠키, 매장과 배달 모두 경험해보니 각자 매력이 있어 상황에 맞게 고르면 될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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