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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사료추천 지미니 귀뚜라미 단백질 곤충사료

강아지사료추천 지미니 귀뚜라미 단백질 곤충사료

집에 알러지 많은 말티 푸 한 마리 키우고 있는데요, 닭 들어간 강아지사료만 먹이면 눈물이 줄줄, 배도 자주 꾸르륵거려서 사료 바꾸는 게 늘 큰일이었어요. 이것저것 저알러지 라벨 붙은 제품도 많이 써봤는데, 잘 먹지도 않고 티도 별로 안 나더라고요. 그러다 친구가 강아지곤충사료 한 번 써보라고, 요즘 귀뚜라미 단백질이 대세라면서 지미니사료를 추천해줬어요. 솔직히 처음엔 이름만 듣고도 살짝 거부감이 들었는데, 편식 심한 애가 잘 먹었다는 말에 호기심이 확 생겨서 결국 1.58kg짜리 지미니 귀뚜라미 단백질 강아지곤충사료를 주문해봤어요.

강아지곤충사료인데 첫인상은 의외로 담백했어요

박스 열었을 때 포장부터 딱 깔끔한 미국 스타일 느낌이에요. 지미니 귀뚜라미 단백질 강아지곤충사료는 건조 귀뚜라미를 주 단백질로 쓰고, 귀리랑 고구마, 현미, 병아리콩 같은 곡물·채소가 같이 들어가 있더라고요. 키블 모양은 네모나고 약간 두께감 있는데, 손으로 눌러보면 너무 딱딱하지 않고 꽤 잘 부서져요. 물 살짝 섞으니까 쉽게 으깨져서 치아 약한 아이들도 먹이기 괜찮겠다 싶었어요. 냄새는 우리가 생각하는 곤충 느낌은 전혀 아니고, 고소한 통곡물 비스킷 같은 향이라 사람 코에도 부담 없었어요. 강아지단백질사료 고를 때 제일 신경 쓰는 게 잡내인데, 이건 그 부분이 특히 편안했어요.

기호성과 소화, 알러지 반응까지 하나씩 체크해봤어요

처음에는 기존 강아지사료에 지미니사료를 3 대 1 정도 섞어서 줬어요. 평소 새 사료 나오면 킁킁만 하고 잘 안 건드리는 애인데, 이번엔 코 한번 박고 바로 집어 먹더라고요. 몇 알 먹더니 아예 그릇에서 강아지곤충사료만 골라 먹는 모습 보고 살짝 웃겼어요. 이틀 정도는 기존 사료랑 섞어 급여하고, 셋째 날부터 비율을 반대로 바꿨는데 설사나 구토 없이 변 상태는 오히려 더 단단해졌어요. 눈물 자국도 완전 사라진 건 아니지만, 한 봉 반 정도 먹였을 때 확실히 번들거리던 턱 주변이 조금 말라 보이는 느낌이 있었어요. 가장 만족스러웠던 건 방귀 냄새가 덜해진 거라면 믿으실까요? 장 쪽이 편해진 건지 집안 공기가 확실히 좋아졌어요.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 강아지곤충사료 고민하신다면

지미니 귀뚜라미 강아지곤충사료는 귀뚜라미 하나로 필수 아미노산 10가지랑 오메가 지방산, 철분까지 챙긴 고단백 강아지단백질사료라서, 육류 알러지 있는 아이들에겐 진짜 숨통 트이는 선택지 같아요. 게다가 오븐 베이크 방식이라 그런지 바삭하지만 기름진 느낌은 덜했고, 급여 후에도 털이 지나치게 기름져 보이지 않았어요. 다만 키블 크기가 아주 작은 초소형견에게는 살짝 크게 느껴질 수 있어서, 치아 약한 아이는 처음에만 부숴서 주는 게 좋겠더라고요. 가격대도 일반 사료보단 확실히 위쪽이라 대용량으로 막 쓰기보단, 알러지 고민 있을 때 메인 사료나 로테이션용으로 두는 게 현실적인 선택일 것 같아요.

써보니 강아지곤충사료라는 단어가 이제는 무섭다기보다, 우리 집 애한테 맞는 단백질을 하나 더 찾은 느낌이라 마음이 조금 편해졌어요. 개인적으로는 육류 위주로 먹이다가 가끔 이렇게 귀뚜라미 베이스로 바꿔주니까 몸도 가벼워 보이고, 아이가 밥 그릇에 코 박고 먹는 모습 보는 재미가 다시 돌아와서 한동안은 이걸로 계속 급여해볼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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